관련링크
본문
필드에서 비닐 까는건 백이십돌이에겐 너무 황송한 일이라
전날 연습장에서 몰래 비닐을 까서 백에 고이 모셔 갔습니다.
기존에는 Yes퍼터 블레이드형 상당히 오래된 모델, 그립도 너덜너덜 해진거 쓰고 있었는데
골포에 올라왔던거 놓쳤지만 운좋게 양도를 하나 받아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블레이드 쓰고 있다가 말렛? 형은 처음 써보는데
무게감도 있고 묵직하고 좋더라구요.
물론 아직 어색해서 거리감 맞추는건 어렵지만요 ㅠㅠ
제일 좋은점은 공 집기가 수월하다는 점 입니다.
두 뿔?! 사이로 공이 쏙 들어가서 어떤홀은 모두다 오케이 주고 제가 세분 공 다 주어 드린적도 있습니다.
홀컵 근처에 있다가 오케이 거리에 들어오면 모두들 오케이를 외치고
제가 퍼터로 공을 샤샥 올려서 탁 잡고 공주인에게 탁 던지고 탁 잡고 남자의 눈빛 교환!!
다들 떙그랑은 못했다는게 함정 ㅠㅠ
좋은 퍼터 저렴한 가격?! 에 분양받아 골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볼집게 후기네요... ^^; | ||
|
|
작성일
|
|
|
곧 땡그랑땡그랑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퍼터가 될거라 기대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