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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처가에 생신날이라서 모였다가,,,,,,,,,,,손아래동서가 (나이가 저보담은 많네요.ㅎㅎ)
간만에 만났는데 스크린에서지만 최근 100 타 깨고 골프가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자랑하시기에
가족들 점심내기로 스크린 나들이 둘이서 쭐래쭐래 갔네요.
가끔 라운딩가는 경남 김해의 가야 CC 코스로,,,,,,, 일요일 오전 이른 스크린 나들이였네요.
(얼마전 LPGA 넥센세인트나인 열린 신어코스 전반홀로 넣어서 ㅎㅎ 기분상.....)
기분좋게 25 타 접어준다고 했더니 샐쭉하시며,,,18 타로 해도 이긴다해서...걍...시작하긴했는데,,,
어랏,,진짜 실력이 확 늘었네요. 전반에 7 타 차이밖에 안나서,,,,불안불안,,,ㅎㄷㄷㄷㄷㄷㄷㄷ
이거 핸디 새로 조정해야하나마나 불안불안. 초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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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후반에 막판에 파5 마지막 홀에 사이클론 버디를 놓쳤는데,,,그래도 덕분에 15 타차로 똭,,ㅎㅎ
일요일 오전 일찍이라서 둘이서 치고나도 게임비가 모두 22000원이 다네요. 와우......ㅎ
근데 집에서 왜 빨리 안오냐고,,,,,,,벌써 점심은 다 시켜먹었다고..ㅎㄷㄷㄷㄷㄷ
그래서 둘이서 맛난 점심으로 근처 물횟집에서 시원하게..................ㅎㅎ
역시나 SG 나 티업,지스윙등에 비해 경상도 실제 코스도 부실한 골프존이 가격마저도 차별되서 골프존이 멀어져감을 느끼는 일요일 하루 였습니다. (부산CC,김해상록CC 는 지스윙에, 좋아들하시는 에이원CC 는 티업에 있더군요. 전 무난한 코스있는 가야CC랑 통도CC와 험한 정산CC 가기전에 SG 스크린에서 한번씩 혼자 티업해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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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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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근교 골프존 맵 좀 추가 해줬음 하는데, 요놈들 돈 쓰기 싫은가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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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안가고 다른 브랜드 가는게 오히려 스크린 골프가 필드 골프에 도움이 되네요.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