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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시고 판매글이 아닌가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실듯 합니다만 (죄송합니다..) 짧은 사용기 올려 봅니다.
이전에 쓰던 XHot 10.5'드라이버가 저를 악성 슬라이스로 부터 해방시켜 준 이유로
어떠한 드라이버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 써왔습니다만..
골포의 뽐을 뿌리치지 못하고 갖가지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드라이버 교체의 당위성을 확보 하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 때문이 아니라 이젠 실력이 올라왔다(?????)
.......한참 시즌인데 갑자기 드라이버가 깨지면 시즌을 망친다 (?????)
.......시즌 뿐만 아니라 티샷하다가 드라이버 헤드가 날아가서 동반자를 다치게 할수 있다 (??????)
21일 신청하여 5월 2일 받아 오늘 처음 시타를 하였습니다. 다니는 연습장이 캘러웨이 스크린이라서 골프존과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 되네요.
처음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샤프트가 부드럽다고 느꼈습니다.. 살짝 실패 했다라는 생각이 엄습하더군요.
그냥 살살 달래가며 쳐보다 안되겠다 싶으면 방출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연습장에서 휘둘러 보니 부드럽지만 나름 헤드가 잘 따라와 준다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Xhot의 ball speed가 평균 61m/s 정도에 발사각이 20도 이상 이었는데..
GBB Project x Lz의 경우 Ball speed가 평균 66m/s 정도 발사각 17도 정도, 거리는 233~238m 정도로 나와서 아주 만족 스럽습니다.
특히나 무게도 부담 없어 연습을 좀 많이 해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뭐.. 장황하게 썼는데요 결론적으로 GBB가 제게는 아주 괜찮은 선택이었다 생각됩니다.
PS. 정타시 느낌은 약간 딱딱하게 느껴지는데..이건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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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X Lz 타감은 좀 딱딱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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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시에는 부드러운데 정타 나면 딱딱한 느낌이라서 좀 어색하긴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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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x가 드라이버 샤프트도 있었군요. 기회되면 함 쳐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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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언 스틸샤프트는 제가 쳐다 보지도 않는 샤프트인데 카본 샤프트는 좋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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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 샤프트 5.5가 레귤러인데;; 거의 막대기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4.5인가가 라이트 인데 이게 거의 아시안s 정도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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