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프라이스 매치로 남은 15달러도 있겠다 오랜만에 락바텀을 이용했습니다.
방금전 택배뜯은 간단한 소감을 적자면...
디자인은 호불호 나뉠듯합니다. 그냥 검정 밋밋한게 아쉽기도 한반면
또 커버 쒸우면 하얀색에 레드 딱 제 스타일이빈다.
저렇게 한글로 인쇄한것도 나름 호감입니다 ^^
기존 GBB 1,3,5번과 빅버사 유틸을 가지고 있음에도
캘러웨이 채들이 가지고 있는 타구음에 아쉬움을 늘 간직하고 있었던지라
스릭슨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던롭 자회사인 만큼 젝시오정도의 소리는 내어주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이라고 해야할려나요?
저말고 골포에서 받으신 다른 몇분들이 언급하신것처럼 무겁습니다.
4번 우드 60그래대 4번 유틸은 70그램대 샤프트인지라서요.
받자마자 아직 치기도 전인데 4번 우드의 무게추는 제일 가벼운 녀석으로 교체했습니다.
2번째 사진의 은색 직사각형의 녀석안에 무게추가 2개 들어있습니다. 무게추로 탄도 조절및
페이스+탄도까지 조절가능한데 GBB에 비해서 직관적이지는 않습니다. 메뉴얼을 좀 봐야하니요.
GBB 1번이야 쭈욱 안고가는 채라지만 앞으로 GBB 3,5번의 운명은 어찌될지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뜩이나 3번은 14개 오버인지라 방범용+스크린용으로 쓰는데말입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영롱합니다 ㅎㅎㅎ 축하드려요~ | ||
|
|
작성일
|
|
|
실물보러 함 놀러오세유~~~ | ||
|
|
작성일
|
|
|
갈께여 ㅋ 심심해요~ | ||
|
|
작성일
|
|
|
h45만족중이라... f45도 고려중이네요(주워 쓰던거 말고 우드 사는건 처음;;;)
| ||
|
|
작성일
|
|
|
오...안그래도 시안아빠님도 뽐주시는데 한몫하셨는데 댓글보니
| ||
|
|
작성일
|
|
|
아 그립은 개인적으로 정말 별로네요...그전에 다른분도 언급하셨지만 제가 기존에 사용하는
| ||
|
|
작성일
|
|
|
기회되면 타구음도 함 들려주세요~ | ||
|
|
작성일
|
|
|
네 실천해보겠습니다~ ^^ | ||
|
|
작성일
|
|
|
Z545 드라이버의 경우엔 무게추에 따라 타구음이
| ||
|
|
작성일
|
|
|
오 감사합니다 ㄷㄷㄷ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 ||
|
|
작성일
|
|
|
5월초 연휴에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드라이버 Z545, F45, H45 에서부터 Z545 아이언까지 스릭슨 패밀리가 될거 같습니다. 스릭슨 공은 덤 ㅋㅋ | ||
|
|
작성일
|
|
|
시나바님 지르셨나보군요ㄷㄷㄷ | ||
|
|
작성일
|
|
|
H45 1개만요. 비루한 스윙이라 Stiff는 엄두가 안나서요. 대신 Miyazaki Kosuma Z545 그라파이트 아이언 세트를 들였습니다. | ||
|
|
작성일
|
|
|
z545 궁금하네요. 디자인도
| ||
|
|
작성일
|
|
|
저도 얼마전에 락바텀에서 세일하는 스릭슨 745 드라이버 들여서 연습해봤는데. 이전에 쓰던 연식모를 GBB보다 정타기준 비거리가 20야드 이상 상승했습니다만,, 작은 헤드사이즈 때문에 정타 확률은 훨씬 떨어졌습니다. | ||
|
|
작성일
|
|
|
스릭슨 드라이버 s밖에 없어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