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뭘 잘했다고 이렇게 계속 떠들어 대는지 전 도대체 모르겠군요.
커는 아주 비호감 끝판왕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고요...
기사 전문을 보면 기사도 좀 감정적이긴한데... 그래도 어처구니가 없는건 마찬가지입니다.
-------------------------------------------------------------------
LPGA 투어의 미국 주류 선수들은 제보자 색출을 원하고 있다. 톰슨의 에이전트는 LPGA 투어에 “실제로 일반 시청자인지, 아니면 선수나 캐디, 혹은 선수의 부모나 친구 같은 관계자인지 명백하게 밝히라”고 요구했다. LPGA 투어는 “규정상 밝힐 수 없다. 그러나 관계자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미국 선수들은 LPGA 말을 믿지 않는다. 정황을 보면 일반인이 아니라 이해당사자에 의한 표적 제보라고 의심할 만하다. 문제의 3라운드 17번홀, TV 카메라는 현장을 멀리서 잡았다. 장면을 확대해서 슬로비디오로 여러 번 돌려봐야 겨우 알 수 있었다. 잘못을 찾아내려 작정하고 현미경을 들고 관찰했을 가능성이 있다. 톰슨의 평소 습관을 알고 기다렸다든지.
이전까지 시청자 제보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이유는 선수가 룰을 모르거나 헷갈려서 위반한 것들이 다수여서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내부자가 아니라면 알기 어려운 미세한 디테일을 잡아냈다. 심판은 공정의 의무가 있지만 시청자는 누구는 제보하고 누구는 제보하지 않아도 된다. 골프 선수들이 반발하는 이유다. 미국 선수 브리트니 린시컴은 “제보자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시청자 제보를 받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선수들은 한국 선수 쪽을 의심하는 듯하다. 미국 선수의 좌장격인 크리스티 커는 “제보자가 우승자의 에이전트나, 친구의 친구라면 어떡할 것인가”라고 했다. 당시 우승자는 유소연이었다. 또 문제가 된 3라운드 톰슨의 동반자 중 한 명은 박성현이었다. 커는 “꼭 그렇다는 말은 절대 아니고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이라고 발을 뺐다. 그래도 미국 선수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커는 “제보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사건”이라고 말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ㅎㅎ 그 너무 큰 사건을 일으킨게 렉시톰슨이라는건 분명한 사실..ㅎㅎ | ||
|
|
작성일
|
|
|
역으로 지금 톤슨의 역을 한국 선수가..그리고 우승을 미국 선수가 햇다면....일이 이렇게 커지지도 않았을것이며..한국 선수는 비도적적인 선수로 낙인이 찍혔을거이며.....그 사건을 계기로 규칙이 이렇게 바꼈다한듯...저런 제보자가 누구냐는 망발을 가능치도 않았을텐데... | ||
|
|
작성일
|
|
|
그리고 어쨌거나...억울하게 벌타를 당한것도 아니고..정당한 룰에 따라 본인이 실수던 고의던간에 위치를 그만큼이나 옮겨서 받은 벌타인데...뭘 잘났다고 억울하다가 저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1년전 룰이었으면 실격이야... | ||
|
|
작성일
|
|
|
에이전트나 친구의 친구는 제보하면 안되는가봐요...
| ||
|
|
작성일
|
|
|
어떻게 보면 세 경기 연속 한국 선수 유소연 장수연 노무라와 연관 된 LPGA 대회의 이슈의 장본인들이 미국 선수들입니다. 렉시는 자신의 부정 플레이로 인해 벌타를 받았음에도 당당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40살이나 처먹고 홀 오프 페임을 가려는지 홀 오브 샤우팅인지 모를 더티 플레이를 하고도 트위터 상에 끌쩍 쏘리 하다는 글 하나 남기고 자신을 옹호하는 글을 리트윗 하는 노계를 보면서 분노를 금할 수 없네요. LPGA 가 미국만의 잔치였다면 지금처럼 크지 못했을텐데 실력으로 아시아 선수들을 꺽지 못하는 잡것들이 나대는 행태가 굉장히 가소롭네요. JTBC 롯데 혼다 볼빅 기타등등
| ||
|
|
작성일
|
|
|
동감합니다. 지금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반성은 단 한번도 없이 점점 하락세인 골프를 자기들 선수들만의 점유물로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듭니다. | ||
|
|
작성일
|
|
|
기사 좀 찾아보고 소셜미디어에 욕을 하려고 구글링을 해봤는데 렉시나 크리스티 커 로는 위와 같은 기사가 안나오네요. | ||
|
|
작성일
|
|
|
|
작성일
|
|
|
칼럼은 저도 봤구요. 성호준 기자가 칼럼 소재로 삼은 팩트의 출처가 궁금합니다. 기자가 들은 카더라(그게 사실이라도)로 너 그랬다메 하며 선수에게 글을 남기기가 힘드네요. | ||
|
|
작성일
|
|
|
골프는 매너게임이라고 입는 옷 하나 가지고도 말이 많으면서
| ||
|
|
작성일
|
|
|
그 동안 한국 선수들의 부정이 많이 있어 와서 그런 말도 나온다고 봅니다. 나무 밑에 공이 들어가면 라이 좋은 곳으로 부모가 발로 차 준다던지... 특히 유소연 선수는 과거 전력이 있죠.
| ||
|
|
작성일
|
|
|
카메라로 정밀하게 보다 문제가 된건 방커에서 클럽이 바닥에 닿은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수잔 페테르슨 선수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수연 선수 사건도 안타깝긴 합니다만 아버지의 실수가 있었던 부분을 지적한 부분이고 그에 대해 지적이 인간적이지 못하다는 의견은 있으나 그 지적이 잘못 되었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수잔이 벌타 먹을 때 미국의 남여 선수들은 왜 묵념을 하였울까요. 작금의 미국 선수들의 사태가 사실이라면 골프라는 스포츠의 근간을 흔들고 인종차별적인 작태가 묻어있는 오만방자한 행동 같아요. | ||
|
|
작성일
|
|
|
벙커에서 클럽이 닿았던건 안나 노르비키스트 였던거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저는 도대체 그 둘 구분을 못하겠어요. ㅠㅠ | ||
|
|
작성일
|
|
|
저 발언들이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스럽군요. | ||
|
|
작성일
|
|
|
트럼프 때문에 미국애들의 국수주의와 인종차별이 더욱 극성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