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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분명 투온거리 아닌데(240m) 드라이버 뻑났다고
앞팀 홀아웃까지 다 기다리게 하는 아재그래놓고 우드 뱀샷하는 사람
아래 댓글중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내 얘긴가? ㅜㅜ
저는 짤뚝이라서 투온을 노리기 보단 가깝게 보내려는데
그린 플레이중 근처에 떨어지면 기분이 좋지 않아 기다리는 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는지요?
1. 친공이 대가리 제데로 맞아서 올라갈수 있으니 기다린다.
2. 경기진행에 민폐이니 짤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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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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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상황에 따라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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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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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합니다 200 미터 안쪽이면 유틸로 2온시도 내지는 5번아이언으로 투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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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플레이 간, 특별히 제가 스스로 플레이시간을 딜레이 시킨 상황이 없다면 기다렸다가 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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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이건 써드건, 앞 팀 근처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기다렸다가 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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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애매하더라구요. 결국 상황봐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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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들 그런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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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거 제 맨트인데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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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오해 한게 아니라 제가 찔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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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 올라간다고 생각 했던 거리에서 그린을 넘겨 버린적이 있어서.. 나도 놀라고.. 캐디도 놀라고.. 앞팀도 놀라고.. 아예 아이언 잡고 잘라 가는거 아니면 기다렸다 치고 있습니다. 투온 하겠다고 맘먹고 치면 실수 하고; 이건 절대 안올라간다고 생각하고 대충 치면 투온 되는.. . 골프가 참;;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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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 될것같은 거리면 기다렸다고 치는데... 결과가 좋았던 경험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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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 안가..절때안가.. 하고 쳣는데 올라가서 맞힐뻔한적있습니다. 3번 200미터 치는데 가끔 연습장에서 220갈때는 100번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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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거 같은거리면 투온 트라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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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라이만 좋다면 안올라가도 20미터 어프로치 남겨놓는건데 잘라가긴 아깝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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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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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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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프장 경기진행 상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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