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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조조 베어스타운 퍼블릭 24000원에 노캐디 2인 9홀 결제하고 출발. 출근시간에 걸려서 차 엄청 막히더군요.
베어스타운 간신히 도착. bag drop 하는곳 표시도 안되어 있고 입구 찾느라 좀 헤매었네요. 라커룸은 좀 민망한 수준... 분위기가 라커룸은 사용 안하고 다 옷 입고와서 안씻고 그냥 가는 시스템인듯 합니다. 뭐 사우나쿠폰을 주긴 하던데 저희도 사용은 안했네요.
1번홀부터 엄청난 오르막과 내리막. 카트가 미끄러질 정도의 급경사라 운전하기도 겁나요.
그린하고 티샷매트 빼고는 평지가 없어서 머리올리는 집사람을 오르막 내리막 라이에서 아주 제대로 교육해 줬습니다.
페어웨이는 뭐. 딱 가격만큼입니다. 러프와 페어웨이 구분도 없고 잔디가 아니라 그냥 잡초수준. 잡풀이랑 꽃도 많아서 공 찾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집사람이 원래 토끼풀 위에서 공 치는거냐고 물을 정도네요.
그래도 그린은 기가막히게 관리되어 있어서 퍼팅은 괜찮았습니다.
정말정말 초보라서 다른사람 보기 민망한 분들이나 내리막 라이를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비추인 구장입니다. 가격이 아무리 싸도 페어웨이가 너무 잡초투성이라 공치는 맛이 안나네요.
다음에는 엘리시안 강촌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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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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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파3 수준의 퍼블릭인가보네요. 와이프님이 머리 올리러 가셔서 골프 정 떨어지지는 않으셔나 걱정도 좀 T.T 다음에는 더 좋은데 가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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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달래가면서 쳤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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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가 어느정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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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4천원에 노캐디면.. 미국보다 싼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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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9홀 비용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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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보기에는 제가가는 통도파3보다 잔디가 못해보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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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가본곳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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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엘리시안 퍼블릭 말씀하시는거면 베어스 타운이랑 별반 차이 없을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