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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교체는 지난번에 처음으로 아이언 한개, 드라이버 한개 솔벤트로 했었구요
조금 전에 한강가님이 보내주신 아쿠아 용액 샘플로 아이언 하나 교체 했습니다
제가 용액을 좀 적게 해서 그런가 들어가다가 80프로 쯤에서 잘 안 들어가길래
와이프 불러서 잡아 달라고 해서 조금 돌리면서 끝까지 잘 넣었습니다
처음부터 보내주신 양 1/3 정도를 써서 했으면 잘 들어갔을 것 같고 아마 흠뻑 적시면 솔벤트보다 훨씬 더 잘 들어갈 것 같았습니다
(초보라서 솔벤트로 할 때 흠뻑 적시고도 애 먹었습니다)
틀어진 정렬 잡는 시간은 충분해서 문제 없었고 거실에서 했는데 냄새 안 났습니다
지난번에 솔벤트로 세탁실에서 할 때는 냄새 때문에 식겁했거든요
저는 앞으로 그립 교체는 앵커 테이프+아쿠아 그립 용액 조합으로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면 장갑 끼고 밀어 넣다 보니 면이 그립에 달라 붙어서 안보이니 비틀림 정렬하기가 어려웠어요
잽싸게 물티슈로 닦아내고 니트릴 장갑 사용했습니다
한강가님 이벤트 감사드리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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