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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에 갑자기 휴가를 쓰게 되어 와이프 허락하에 친구와 해외 골프를 가려합니다.
일단 태국을 염두해 두고 있으며 관광없이 오직 Full 4일동안 36홀씩 골프만 치고 오려 합니다.
제가 아이언을 2set 가지고 있는데 어떤걸 가지고 갈지 고민입니다
1. T150
작년 초 구매를 했고 어느 정도 적응은 했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V300 대비 탄도가 높아 그린에 세우기에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주로 친구들과 하는 편한 라운딩에 사용했습니다. 평균 85타 정도 였고 78타로 싱글로 한번 쳤습니다.
2. 엑스포지드 스타플러스
오랬동안 사용하던 V300 이 자꾸 훅이 나서 2달전 구입해서 실내에서 연습만 해봤습니다.
T150 보다 1클럽 정도 더 나갑니다. (7번으로 캐리 150 , 런 포함 160 m 정도 입니다. )
올해 주로 스코어 관리가 필요한 라운딩에 가지고 나갈 예정입니다. (작년 V300 사용시 평균 85타 라베 79타 입니다. )
골프 여행 목적이 실력향상이기 때문에 T150을 가지고 갈까 하다가 더운나라가서 체력도 떨어지고 고생할것같아
쉽게 스타 플러스 가지고 가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언 추천하실까요????
처음준비하다 보니 보통 골프화를 1개만 가져가도 되나요??? 아니면 스페어 까지 2개 필요할까요??
경험 많으신 골포 분들께 의견 구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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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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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4월이면 건기라서 골프화 한개로도 매일 36홀 10일이상 잘 치고 왔습니다. 참고로 이때가 일년중 가장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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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골프화는 한개만 가져가겠습니다. ㅎㅎ 후기 볼께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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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잔디는 어프로치가 관건이라서 어떤 장비를 가져가셔도 상관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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