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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출장 복귀할때 잠시 들러서 라운딩이 가능할까요?
질문 |
푸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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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9 15:34:36
조회: 42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4월에 태국 방콕 출장이 잡혔는데 마지막 일정이 목요일 오전에 끝나고 돌아오는 비행편이 다음날 새벽 1시더라구요. 

같이 가는 일행과 가능하면 그 시간에 골프 한번 치고 오자고 얘기가 되었는데 이게 가능할 지 모르겠어서  

조언 좀 구하려고 글 남깁니다. 

 

체크아웃 후라 기내용 캐리어 가지고 이동해야 하고 

그랩 혹은 택시로 골프장으로 이동해서 끝나고 택시로 공항으로 가야할 테고 

골프채도 안가지고 갈거라 골프장에서 렌트 해야할 텐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몽키트래블 이런 사이트에서 부킹을 할 수 있는 것 같긴 한데 골프여행이 아닌 이렇게 당일 라운딩 부킹도 될까요? 

 

혹시 이런 조건에서 골프 쳐보신 분 있거나 태국 골프 부킹에 대해 경험있으신 분 

도움 부탁 드려봅니다 :)

 

챗지피티 등으로 검색도 해보고 있는데 AI의 됩니다 하는 소리에 뒤통수 맞은 적이 여러 번이고 더블체크도 어려워서

직접 경험해 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들어보고 움직여보려고 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가능합니다 프론트에 이야기 하시면 캐리어 보관해주고
당일 부킹은 문의 해보셔야 할거에요
골프클럽도 렌트 1000~1500바트에 가능한곳 많아서
몽키측에 문의먼저 하시면 됩니다
제가 가본곳 중엔 방푸 골프장에서 렌트 가능했습니다
비용은 5만원정도(1200바트?) 정도 였어요
사뭇쁘라깐 지역 골프장은 공항(수완나품)이랑 멀지않아서
공항까지 이동도 어렵지 않아요 저는 차량
몽키에서 빌려서 공치고 이동까지 한꺼번에
해결하기는 했습니다 비용은 더 나왔지만요

    1 0
작성일

가능하다고 딱 말씀해주시니 희망이 샘솟고 있습니다.
방푸 골프장 리스트업 해서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24년 겨울에 방콕 갔을 때, 마지막 날 오후티 치고 비행기타고 집 왔습니다.
시간대는 충분이 가능해요.
저는 공항 근처서 친답시고 시암CC 방콕 갔는데, 링크스에 나무가 별로 없어서 더워 죽는줄 ㅠㅠ

    1 0
작성일

아직까지 춥다보니 더위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가능하다면 타나시티CC도 검토해보셔도 좋겠습니다.

2부 티오프 다수
공항과 택시로 20분 안쪽
클럽, 신발 모두 대여가능
캐리어, 클럽 보관실 운영
쳐볼만한 코스 레이아웃
나쁘지않은 단가 등 양호했습니다.

    2 0
작성일

제미나이도 타나시티 CC / 서밋 윈드밀 추천해 주더군요.
우선 몽키트래블 같은 곳으로 확인해보고는 있는데 부킹은 혹시 어디 통해서 하셨을까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 합니다. :)

    1 0
작성일

베트남 현지에서 전화로 예약가능합니다. 프론트가 영어가 되기때문에
날짜 시간 인원 말하면 몇바트인지 안내해준답니다!

    0 0
작성일

태국 4월이 일년중 가장 더운시즌입니다. 더위에 대한 준비도 단디 하시고 가세요.

    0 0
작성일

의지의 문제지 안되는건 없습니다.
1. 방콕 인근에서 트와일라잇, 야간 티오프 검색 후 예약 (주로 몽키트xx로 합니다 저는)
2. 차량도 함께 예약 - 차량 예약시 호텔 픽업 미팅 시간만 지정하면 됩니다. 드랍은 공항으로 해달라고 해도 전혀 무방합니다.
차량에 트렁크도 보관을 맡기셔도 됩니다. 클럽 없다면 차량 크기 적당히 작은 차량으로 예약하셔도 됩니다.
3. 클럽과 우산은 사전에 꼭 (몽키xxx통해서) 렌탈 예약을 하고 가세요. 예약 없이 가면 현장에서 불가한 경우도 있습니다.

    0 0
작성일

2월 중순에 치고 왔습니다.
방콕으로 가는걸 좋아하고요 저는~친구랑 둘이서 잘쳤습니다.
마지막날은 말씀하신대로 타나시티에서 치셔도 좋고 저는 좀 좋은데 가보고 싶었어서
나바타니 CC로 갔었습니다.
나바타니는 캐리어 끌고가면 캐리어도 통째로 들어가는 크기 라커로 주더라구요ㅡ,.ㅡ;ㅋㅋㅋ
맡아달리니깐 라커에 들어간다고 그냥 가라고 해서 봤더니 제일 큰 사이즈 캐리어 들어갔습니다 ㅋㅋ
11시반 티 치고 4시도 안되서 끝나서 널럴하게 잘 씻고 5시 안되서 그랩으로 출발했는데
공항까지 30분 거리였습니다(타나시티도 그정도 걸릴겁니다)
11시 비행기라 안 열려있어서 친구랑 9시 비행기 타고 돌아갈걸 후회했습니다 ㅜㅜ
새벽 한시 비행기면 타나시티 야간 치셔도 충분할 시간이구요
그랩은 혹시 모르니 예약으로 잡아두세요 전반 끝나고 한 3시간 정도 후에 오는걸로
즐거운 라운딩 되세요~

    0 0
작성일

저같으면 귀국을 주말까지 연장하고 골프채 들고 가서 두세번 치다올것 같습니다.
골프장, 일정은 문제 없어보이나 4월은 많이 더워서 푹 젖을텐데 당일로 비행기까지 타려면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비용도 만만치않고요..
그냥 들어와서 국내에서 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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