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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맞춤 골프 장갑에 대해서 글을 올렸던 회원입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종합하여 고민을 해봤는데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 않다고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맞춤으로 인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지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골프 장갑의 문제점이 같은 호수를 착용해도 손가락이 남는다. 손등이 타이트 하다. 등등이 있는데요
이건 22호, 23호 같이 기성 제품에 손을 맞추다 보면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22호에도 (두툼한 22호, 스탠다드 22호, 숏핑거 22호) 로 3가지로 쪼개는 겁니다.
22호 23호 24호 25호를 쪼개서 12개 사이즈로 만들면 제작 단가도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재고가 많이 쌓이지만 소량으로 천천히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이러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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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건 사이즈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표기하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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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뎃, 스탠다드, 롱핑거로 나누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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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23.5 이런식보다는 생각하신대로 손가락길이로 나누는게 나을 것 같네요. 코스트코 장갑도 카뎃이 있어서 전 카뎃사거든요. (신발에 발볼 옵션 따로 있는 것 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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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이 넓은데 가격적으로도 부담스럽지 않다면 구매해서 사용할 거 같습니다 저도 손가락 길이가 남거나 작아서 생기는 불편함이 꽤 있어서 우선은 사용해 볼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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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에 맞는 장갑을 찾는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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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제가 한다면 19.5 21.5 22.5 이런식의 점오 사이즈로 마케팅 해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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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6천원대가 제일 잘 팔리는 양피장갑 시장인데 단가 맞추실 수 있으신지... 6천원 정도에 탑브랜드 품질 뽑는 장갑들이 있거든요.(조금은 떨어질지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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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브랜드가 어디인지....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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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을 원하는 섬세한 유저들은 stasof, 투어어센틱같은 투어레벨 정도의 품질과 디자인을 바랄거예요. 소량생산으로 가격 맞추시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ㅜ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