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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평균 비거리 242m, 14세 김서아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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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06 17:14:32
조회: 94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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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668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돌풍을 일으킨 김서아. 목표는 30위권이었지만 공동 4위에 올랐다. 고봉준 기자

 

새 시즌의 기지개를 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떡잎부터 다른 유망주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깜짝 활약한 김서아(14·신성중)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정교한 샷으로 한국 여자골프의 앞날을 밝혔다.

 

김서아는 5일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에서 끝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잃었다. 타수를 줄이진 못했지만, 나흘간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추천 선수로 참가한 대회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과 경쟁하며 전체 120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권 성적을 내 파란을 일으켰다.

 

2012년생인 김서아는 현재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중략>​

 

​키는 1m71㎝로 크지만, 아직은 힘이 충분히 붙지 않은 김서아가 시원한 장타를 때려내는 배경에는 남다른 회전력을 앞세운 스윙 메커니즘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채를 잡았다는 김서아는 “6학년 진학을 앞둔 전지훈련에서 현재 구사하는 스윙의 틀을 잡았다”

 

<후략>.

 

 

여주=고봉준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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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TV중계 보는데 드라이버 칠 때 몸이 주니어처럼 휘어져서 유심히 봤더니, 구력 4년의 중2학생이네요.  애기 얼굴이 아니고 진짜 애기.. 근데 캐리는 240
슬럼프 없이 대형선수로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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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끔 인스타에서 연습 영상 보면 장난 아니더라구요.
아프지 말고 쭉쭉 성장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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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퍼터가 너무 아쉽더군요.
연습하면 훌륭한 선수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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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영국 로티워드 선수 스윙이 연상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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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대되는 대형신인입니다.
구력도 짧은데 골프천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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