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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668

새 시즌의 기지개를 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떡잎부터 다른 유망주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에서 깜짝 활약한 김서아(14·신성중)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정교한 샷으로 한국 여자골프의 앞날을 밝혔다.
김서아는 5일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에서 끝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타를 잃었다. 타수를 줄이진 못했지만, 나흘간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추천 선수로 참가한 대회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과 경쟁하며 전체 120명의 출전 선수 중 상위권 성적을 내 파란을 일으켰다.
2012년생인 김서아는 현재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중략>
키는 1m71㎝로 크지만, 아직은 힘이 충분히 붙지 않은 김서아가 시원한 장타를 때려내는 배경에는 남다른 회전력을 앞세운 스윙 메커니즘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채를 잡았다는 김서아는 “6학년 진학을 앞둔 전지훈련에서 현재 구사하는 스윙의 틀을 잡았다”
<후략>.
여주=고봉준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7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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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중계 보는데 드라이버 칠 때 몸이 주니어처럼 휘어져서 유심히 봤더니, 구력 4년의 중2학생이네요. 애기 얼굴이 아니고 진짜 애기.. 근데 캐리는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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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스타에서 연습 영상 보면 장난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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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가 너무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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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티워드 선수 스윙이 연상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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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대형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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