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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도구 3개만 남기고 다 나눔한 이유
장비 |
깽치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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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3 04:29:45
조회: 78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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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장비든 연습 도구든 가리지 않고 무지성으로 모으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짐 정리를 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필요 없는 도구들을 나눠줬는데, 세어보니 20개가 넘더라고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제가 끝까지 남긴 정예 멤버 3가지와 그 이유를 공유해 봅니다. 

특정 브랜드 광고는 아니니, 형태 참고용으로 알리 익스프레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미지들로 대체하겠습니다. 

제가 쓰는 제품은 일부러 이미지 쓰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요즘 뜸해진 연습 의욕이 커졌으면 하네요. 

 

1. 커넥션 볼 (Connection Ball)

가장 기본이 되는 도구입니다. 스윙 내내 팔의 삼각형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아래 소개할 2, 3번 도구들과 세트로 병행하며 몸통 스윙의 감을 잡는 데 사용합니다.

 

 

2. 소리 나는 짧은 교정용 연습채 (실내용)

집에서 수시로 휘두르기 위해 남겼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필수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짧은 길이: 실내 천장이나 가구에 닿지 않아야 함.

임팩트 사운드: 내부에 추가 있어 정확한 타이밍에 '딸깍' 소리가 날 것.

교정용 그립: 잡을 때마다 올바른 그립 습관을 유지해 줄 것.

 

3. 볼 달린 스윙 스틱 (실외용)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밤바람 쐬며 연습하고 싶을 때 들고 나갑니다. 

주로 전반적인 스윙 템포와 리듬을 체크하는 용도로 씁니다. 

 

정리하고 보니 제 연습 루틴은 '1번(커넥션 볼)'을 기본값으로 두고, 

장소가 실내냐 실외냐에 따라 2번과 3번을 선택하는 것으로 압축되더군요.

여러 가지 도구를 써봤지만, 가장 손에 많이 잡히는건 이런 애들이네요. 

 

사실 퍼터가 제일 중요한데 그냥 10만원짜리 전자기기 쓰고 있어서 추천 못하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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