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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다신 안와야지 후회하면서도
선택지가 없어 또 가게 되는 클럽72..
그래도 과거의 명성을 기억하며
이번엔 괜찮겠지 하는 기대로 가는 클럽72..
5월 초 예약을 했는데 평일 낮 그린피가 18이네요.. 아무리 낮이라고 해도..
최근에 가보신 분.. 어떤가요?
혹시 여전히 페어웨이는 디봇 천지고 러프랑 페어웨이 구분이 안되고
벙커에는 잡초가 자라고 그린은 안구르는데 통통튀며 라이는 또 먹는 그런 상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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