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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에 대한 고민이 많아 가끔 사용하는 미니드라이버가 효자노릇을 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생각으로 43인치 드라이버를 만들었습니다.
라운딩이나 스크린도 제법 많이 치고 칠때마다 동반자분들도 한번씩 쳐보면서
반응이나 느낌등 간단 후기 정리 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45인치 드라이버가 제일 무난 하네요. 드라이버 짧다고 스코어가 줄어들고 골프가 발전되지는 않습니다.
너무 초보분들 보다는 구력이 있으시고 우드를 즐겨치시는분들에게
재미삼아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아래는 사용기 입니다.
드라이버를 43인치로 짧게 만들었더니 어드레스가 가까워지고 토우쪽이 내려가면서
라이각이 플랫해지더라구요. 어드레스때 살짝 열리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았으나
우측 미스가 많거나 슬라이스로 고생하시는분들은 극혐하셨습니다.
비거리는 조금 짧아도 큰 차이 없다 어차피 정타 자주 나면 평균 비거리는 올라간다등 여러 후기도 있지만
개인적 경험과 동반자 의견은 확실히 20미터 이상은 무조건 짧게 나가고 3클럽은 덜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채가 짧아지니까 확실히 어드레스도 편하게 느껴지고 미스샷도 덜 나는듯 했으나 오랜기간 써보니
새채 효과가 끝날 무렵 어차피 미스샷 할때는 채가 길거나 짧거나 미스샷 나오더라구요.
스코어도 크게 내려가거나 좋아진다는 느낌은 없으며 처음에 편하게 느껴졌던 어드레스 역시 오래 쓰면서
비벼지다보니 편해서 좋아진 느낌보다는 길거나 짧거나 드라이버는 드라이버 입니다.
장점은 확실히 왼쪽 말리는 공은 많이 없어졌어요. 헤드가 살짝 열리고 채도 짧아지다보니
확실히 드로우 치기 쉽고 가끔 드로우 치다가 푸쉬가 크게 나던 미스도 그 양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짤라가거나 코스가 좁을때는 아이언 티샷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드라이버는 45인치로 최대비거리로 쓰시구요.
드라이버에 입스가 있으신분들은 미니드라이버 혹은 우드 티샷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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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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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인치는 되야 비거리가 나와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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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궁금했던 후기였고 교훈적인(?) 경험치까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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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드라이버가 헤드가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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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드라이버가 평균드라이버 비거리는 더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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