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늘 생전 첨으로 스크린에서 볼스 65를 넘겼습니다 ㅎㅎ
점수도 안나오고 막홀에 에라이 하나 쳐후리고 가자 하면서 후렸는데 완진 쫄깃한 느낌이 손에 오더라구요
와.. 신세곈데 멀리치시는 분들은 매번 이런 느낌이니 칠맛 나시겠어요 ㅎㅎ
올해초만해도 볼스 57-58이였는데 7이나 늘렸네요ㅜㅜ 그동안 5년간의 짤순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네요
60중반 일정하게 나오는걸 목표로 계속 달려봐야겠네요 ㅋㅋ
점수도 안나오고 막홀에 에라이 하나 쳐후리고 가자 하면서 후렸는데 완진 쫄깃한 느낌이 손에 오더라구요
와.. 신세곈데 멀리치시는 분들은 매번 이런 느낌이니 칠맛 나시겠어요 ㅎㅎ
올해초만해도 볼스 57-58이였는데 7이나 늘렸네요ㅜㅜ 그동안 5년간의 짤순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네요
60중반 일정하게 나오는걸 목표로 계속 달려봐야겠네요 ㅋㅋ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 평균 68정도나오는데
| ||
|
|
작성일
|
|
|
골프존 하우스공이였는데도 이런 느낌인데 3피스도 느껴보고싶네요 ㅎㅎ | ||
|
|
작성일
|
|
|
드라이버 치는 맛에 골프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 ||
|
|
작성일
|
|
|
손맛은 헤드 샤프트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사실 공빨이 젤 큰거 같아요 타이틀 prov1 호불호 없이 손맛 끝내줍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이 많이 쓰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