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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드라이버, 아이언 다 감가 쌘걸로 갖추게 되었다는
갖고 있던 v300 8세대 ns pro 950S 는 가격을 살짝 낮추니 바로 나갔고(국민 아이언이라는걸 실감), 서브아이언이었던 mx23도 거래가 바로됐는데
문제는 1세대 스텔스플러스 드라이버네요
가격을 낮춰서 올려도 관심들이 없네요
처음살때 뭐에 홀렸는지 타감이 썩 좋지 않았는데 덜컥 구매하고 저한테는 어려운채라 몇달치고 쭉 방치였는데
제가 쳐다보기도 싫은 채는 다른 사람도 별로라는게 맞는거 같어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스텔스플러스는
어렵기도 하고 몇년된 카본페이스에 대한 저항감이 있다고
스플은 다크스피드 고장나서 as맡길때 대용품으로 써야할 듯 합니다.
15년만에 골프 다시 시작해서 장비 쫙 갖추고 4년만에 장비바꾸면서 얻은 교훈(?)은
1. 샤프트 샤프트 샤프트
2. 실력 안되는데 어려운거 피하자
3. 브랜드 상관없이 내가 마음에 드는 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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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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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주끼워줘서 좋았는데 ZXi는 헤드도 좋은것같습니다. 특히 max.. 특가한번 뜨길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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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인데도 타감은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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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많이하는 편입니다.(골마X, 씨씨X,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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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 판매는 용이했으나 처음살때 마음은 살짝 샤프트 R이었는데 중고판매 선호도는 S가 많다고 해서 구매했다가 유리몸인 저한테 안맞아서 고생을 좀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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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제품 나오는바람에 구형모델 할인도 많고, 드라이버의 경우 내구성 AS때문에 중고보다 신품 구매하는 경향도 많은데다가, 하필 내구성 안좋기로 유명한 카본페이스라서 더 그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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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씀주신 방법으로 진행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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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용이지만 zxi5 아이언 타감이나 관용성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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