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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럼의 신청시작을 알리는 글을보고 신청을 ㅎㅎㅎㅎ
다들빠르시더라구요 겨우 잡았습니다.
5월27일 오후
일과시간을 조금 댕겨서 끝내고
피팅장소에서 도착하여 조금기다리니 피터님이 안내를해주셨어 피팅장소에서
몸풀기 그리고 약간의 팔털기 시전...ㅎㅎㅎ
일단 몸은 풀어야죠 ^^*
필드에서 190-220사이정도 안착율이 나오는데...굴러가면 240정도 까지도나오고 짧으면 210정도..
우선 아주 개인적으로 피팅을 받고 나서
GTS2로 셋팅된 피팅채로 구현하니
직진성 아주 좋아졌습니다.
와이파이가 줄더군요 ......
기존 65그람정도 샤프트를 쓰니 비슷한 무게에 몸이 맞추어졌나....
55쓰니 ㅎㅎㅎ 너무가벼워 낭창해지더라구 10그람차이에....
기존대로 65그람으로 셋팅잡고 각각의 GTS 2/3 스윙해보니 저에겐 GTS2가 맞는듯하여 피팅이 마무되었고 현재는 고민중입니다.
와이파이가줄고 거리가 215-230 정도 나오는데 아주개인적으로 좀더 나왔으면하는바램인데
통 몸뚱이의 턴도 모자라고 피니쉬에서 팔동작이 아직부자연스러운니....
피터님 피팅결과함게 바디턴동작에서의 코치가 더 좋았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고민해보고 지를지 아님 지름을 잠재울지 고민중입니다.
필드에서의 드라이버의 한방샷에 그날의 샷을 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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