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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저리주저리입니다
벌써 한 20년 전 즈음이네요
외국 살때라 골프 처음 시작하고 골프샵만 보이면 괜히 들어가서 시타해보고 하다가
정말 우연히 MP32 아이언 시타를 했는데 그 손맛이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머슬백이 뭔지 샤프트는 뭘 써야하는지 전혀 모르고 덜컥 산거죠
대략 500불 안팎이었던거 같은데 실제 라운드에서는 더럽게 못쳤드랬죠
암튼 골프접고 고이 모셔두다가 ‘21년 골프 다시 시작했을때 연습장 들고갔는데 티칭프로가 자기도 이걸로는 잘 못친다고
채 바꾸라고
V300 ns pro 950으로 바꾸면서 중고로 15만원인가 주고 샵에 팔았는데 v300 타감이 좋다하는데 정타에도 손맛을 잘 못느꼈던 이유가 무거운 샤프트 달린 mp32 정타 손맛이 뇌리에 박혀있어서 그랬던거 같어요
한창 젊을때 그 느낌이 좋긴 했으나 지금은 ns pro 950s도 버거워서 그라파이트로 바꿨다는.
세줄요약
1. MP32 다골 s300 손맛 끝내줌
2. 그래서 엥간한 아이언은 손맛좋은지 모르겠음
3. 손맛이고 뭐고 이제 스틸 샤프트 자체가 버거워서 그라파이트로 바꿈
벌써 한 20년 전 즈음이네요
외국 살때라 골프 처음 시작하고 골프샵만 보이면 괜히 들어가서 시타해보고 하다가
정말 우연히 MP32 아이언 시타를 했는데 그 손맛이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머슬백이 뭔지 샤프트는 뭘 써야하는지 전혀 모르고 덜컥 산거죠
대략 500불 안팎이었던거 같은데 실제 라운드에서는 더럽게 못쳤드랬죠
암튼 골프접고 고이 모셔두다가 ‘21년 골프 다시 시작했을때 연습장 들고갔는데 티칭프로가 자기도 이걸로는 잘 못친다고
채 바꾸라고
V300 ns pro 950으로 바꾸면서 중고로 15만원인가 주고 샵에 팔았는데 v300 타감이 좋다하는데 정타에도 손맛을 잘 못느꼈던 이유가 무거운 샤프트 달린 mp32 정타 손맛이 뇌리에 박혀있어서 그랬던거 같어요
한창 젊을때 그 느낌이 좋긴 했으나 지금은 ns pro 950s도 버거워서 그라파이트로 바꿨다는.
세줄요약
1. MP32 다골 s300 손맛 끝내줌
2. 그래서 엥간한 아이언은 손맛좋은지 모르겠음
3. 손맛이고 뭐고 이제 스틸 샤프트 자체가 버거워서 그라파이트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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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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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즈노 mp5 쌩다골 S200 타감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쩌억하고 늘어붙었다가 나가는 그 느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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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쩌억하고 붙었다가 날아가는 느낌…근데 정타감 대비 거리는 또 그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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