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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로 왼발 밟고 왼쪽 골반 뒤로 열어주면서 뭐 어쩌고는 대충 이해하겠는데
그럼 그렇게 스타트해서 팔은 그냥 그렇게 하체가 움직여 주는대로 피니쉬까지 힘 빼고 아예 아무것도 안하
고 가만히 하체의 영향을 받아서 휘둘러지게 두는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하체로 시작해주고 나서 팔이 살짝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때 팔은 팔대로 휘둘러주는건가요
어떤 사람은 팔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라는 사람이 있고 또 팔을 뭐 몇시로 던져라, 뭐 팔이 어디쯤 왔을 때 휘둘러라 하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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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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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팔이 거의 비거리는 80%는 담당할거라 팔을 안쓰면 비거리가 안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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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마추어가 조언하기에는 좀부끄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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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이랑 같습니다. 회전 각과 릴리즈 포인트가 좀 다를뿐.. 하체 쓰임은 우선 팔로 스윙을 할 수 있으면 조금씩 느낌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팔 쓰임을 모른채 하체부터 쓰려고 하시면 더 꼬일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