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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나이키도 장비 괜찮게 만든다는 소리가 나왔었는데 그 타이밍에 사업을 접어버렸네요.
디자인 때문에 도저히 다른채들이 눈에 들어오지가 않습니다.
아니 내가 뭐 프로할것도 아니고 그냥 보기에 이쁘고 내가 쓰고싶은 채 쓰면 되잖아요. 남들이야 뭐라하든...
근데 지금이야 아직 재고가 좀 있고 하니 그냥저냥 쓰지만 2~3년 뒤면 드라이버부터 수명을 다할 것이고
다시는 나이키 장비는 쓸 수 없을거란 생각을 하니 정말 아쉬울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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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베이퍼 아연 정말 끝내줬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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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나잌히 베이퍼 플라이 프로 드라이버는 계속 함께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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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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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오래 쓰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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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스터31510167님의 댓글 라니스터3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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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아이언은 어떤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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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키골프 매니아로써 그저 아쉽습니다...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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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이미 플라이 프로고 퍼터도 메소드고...아이언은 프로콤보를 지금이라도 사야되나 고민중입니다. 당연히 다음 모델 나오면 사려고 했거든요 ㅎ 2014년에 멈춰버릴줄은 몰랐습니다. 플라이는 프로콤보랑은 약간 방향이 다른것 같아서 계속 고민이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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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미국 본사 직원에게 물어 보니 나이키 클럽 크게 환영 받지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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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나이키 모델들 쉽고 관용성 좋다고 마케팅만 하고 실제로는 전혀 쉽거나 관용성이 좋은 클럽들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나이키 플라이는 되어야 좀 관용성이 확보되었죠. 저는 망할만 해서 망했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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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트 같은 거 생각해보면 '드라이버에 캐비티를 만들어서 관용성이 극대화 되었다' 뭐 이렇게 광고해놓고선 실제로는 굉장히 어려웠죠. 생각해보면 드라이버는 원래 안이 텅텅 비어 있는 건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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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 속았던 사람들이 나이키를 떠나면 거의 나이키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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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망한 게 아니라 접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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