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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비가 많이 와서 못갈까봐 금욜 오후에 급하게 잡은 스카이밸리...
락카 번호를 잊지 버리지 않게 항상 핸폰으로 찍어놓고는...
와이프가 3번 우드로 세컨샷을 날리는 모습도 찍어주고...~~
페어웨이가 넓어서 OB걱정을 안해도 되는 초보에게 아주 좋은 골프장이더라고요...
또 와야겠어요..담엔 확실히 더 좋은 성적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라이가 안좋은 곳에 치고 있는 같이 간 동료의 샷 장면...
캐디의 더하기가 잘못되어 잠시 흥분했다가 다시 보니...딱 100개...ㅎㅎㅎ 좋다 말았네..ㅠ.ㅠ
같이 간 동료들과 OK없이 무조건 땡그랑할때까지 하다보니 투온을 해놓고도 더블, 트리플이 작살...ㅠ.ㅠ
초보에게는 OK가 너무도 좋은 것 같아요.....
라운딩 끝나고 먹는 클럽하우스의 점심은 정말 꿀맛이다...^^
7월 2일 새벽 5시 40분경에 찾은 레이크사이드CC 클럽하우스...
비가 잦아든 틈을 찾아 레이크사이드 남코스 1홀에서 와이프랑 같이 인증샷 한번 찍고...
오르막 3홀인가 4홀인가..?? 드라이버 샷이 젤 멀리 날아가서 기분좋아 한장 찍고....
중간 중간 비가 내리면서 치는데 초보라서 그런지 신이 나더라고요...^^
심한 가뭄으로 헤저드의 물들이 다 빠져나가 그동안 물속에 풍덩했던 수만개를 공을 보면서 줍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아가며...
비가 많이 왔음에도 나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었으며...물이 많아 퍼터하면 평소 10m가 가더라도 대략 4~5m만 가서 그린에서 완전 헤맸다는...ㅠ.ㅠ
16번홀 3m 홀컵앞에 투온에 버디를 놓친 것이 너무도 아쉬움을 남긴채...
집에 와서 비 맞은 장비를 말리고.... 주말동안 치면서 실수했던 샷에 대해 복귀를 합니다. ㅠ.ㅠ
다음주에는 88cc 그 다음주에는 아이랜드CC를 기대하면서 주중엔 열심히 일을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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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필드 다니는 모습이 정말 부럽네요~ 울 와이프는 전혀 관심이 없어서 눈치보며 다니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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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대용입니다. 비가 온다고 안온다는 사람이 있어서요...^^ 생각보다 땜빵용으로 좋아요...끝나고 올때 운전도 시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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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그린 돌아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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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서 그런것도 잼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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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그린은 오르막과 내리막 경사가 극과 극이지요. 경험 잘하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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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같은 취미를 같고 계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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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처음 비거리가 짧았으나 지금은 레드티에서 치면 남자들과 비슷하게 날아갑니다. 2온도 심심지 않게 하고요...현재는 저보다 2~3개 더 잘합니다. 특히나 OB가 전혀없어 성적이 좋아요...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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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군요~~ 사실 부부가 함께 하는 취미... 골프 만한게 없는 듯. 7080세대 뿐 아니라 70~80대에도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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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와이프 먼저 가르쳤어요..그러더니 재밌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나서 저는 3월부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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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100개 치신거에요? 오케이없이? 이 정도면 천재 아니신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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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에 가평베네스트에서 96개도 쳤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