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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힘빼고 샷을 하려 하니, 공 옆구리에 '빡'하는 소리만 한 50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ㅜㅜ)
(모 카페에도 동일한 질문을 올린지라, 혹여 중복이 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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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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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이 되는 방향이라면 엄지쪽 말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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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전반적으로 삐그덕한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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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방향으로는 원래 거의 안 움직이는 것이 정상 손목입니다. 각도로 치면 10-20도 정도 미만입니다. 보통 말하는 코킹은 손등이 뒤로 젖힌 상태가 아니면 90도가 나올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은 그리 될 수가 없는데, '엄지쪽으로 코킹이 90도'라고 말 하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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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의 시작을 팔로 하지 마시고 허리와 어깨의 회전으로 시작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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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글로는 잘 알아듣는데, 실제로 연습할 때 해보면 참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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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의 꺽이는 각도가 크면 파워를 내는데 분명 유리하긴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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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은데, 손목이 안 좋으니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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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쪽으로는 저도 거의 안꺾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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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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