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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 되고 보니 쓸모없는? 골프에 관한 고민만 많네요.
얼마전 영입한 채가 샤프트가 s200인데 골절 및 체력저하 + 프로들이 샤프트 쓰는거 보고 그냥 낮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제일 좋은것은 피팅? 받고 하는거겠지만 일반적인거는 좀 알고 하려고 하는데. nspro 950이랑 s200 사이의 샤프트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있기는 한데...
제가 구입하고 싶은게 지금 미즈노 jpx900 투어 모델입니다. 어차피 한국에서 안나오는거라 샤프트만 잘 보고 구매하려는데.
고를수 있는 종류가 무지 많더라구요.
무게로만 보자면 95에서 129 사이니. 110정도면 괜찮을것 같은데.
선택 폭이 Project X LZ 5.5 / 6.0, Project X 5.5, NS Pro Modus 105-R/S, KBS Tour R / KBS C-Taper R
대략 이정도 일것 같은데...저중에 원래 뭐가 제일 비싼? 가요 ㅎㅎㅎ
같은 가격이길래 가능하면 제일 비싼거 치면 후회가 덜하지 않을까 해서요.
여기저기 후기 찾아본 바로 지금 마음은 Project X LZ 5.5로 좀 기울기는 했습니다.
손이라도 괜찮으면 던롭 피팅샵이라도 한번 가볼텐데. 지금 손바보라 좀 그래서 일단 오늘 집 근처에 있는 ak가서 아무거나 시타한번 해볼 생각이긴 합니다. 몇개 처보고 괜찮으면 피팅샵 갈까 하구요.
이제 다다음주면 출국이라 해외직구도 끝났고 망해버린거 같네요 ㅠ
아 스팩이 의미있을지는 모르나 저는 지금 183에 95키로 돼지에요;;; 드라이버는 6s 쓰는데 딱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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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X LZ 5.5 강추합니다. 이것저것 시타 해봤는데 전 이게 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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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Z가 PXI 와 다른건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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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찾아봤는데 LZ는 로딩존이라고 이번에 새로 나온거 같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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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음은 굳었는데 와이프에게 허락을 어찌 받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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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i는 기본 플젝의 경량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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