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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캐디 m100을 손목에 차고 세컨샷을 하면서 내가 그린에 정확히 못올리는것은 깃대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더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반자가 부쉬넬 v4를 구입합니다. 같이 라운딩가서 찍어보니 제가 손을 떤다는 것을 첨 알았네요 ㄷㄷㄷ
손떨방을 지원한다는 니콘을 사야지 맘먹었는데 가격이 수시로 변해서 지름 타이밍을 못잡았습니다.
동반자들이랑 스크린 치면서 니콘 살거라고 했더니 젤 잘치는 분이 그냥 부쉬넬 사라는 말에 팔~랑~
다시 부쉬넬 v4 검색 들어갑니다. ^^;;
요것도 가격대가 인터넷마다 많이 달라 가끔 가는 샵에 그립 갈러갔다가 가격을 물어보니, v4는 매장에 없다고
대신 pro x2가 좋다고 한번 보랍니다.
손에 쥐어보니 옛날부터 내것이었던거 마냥 손에 착 감기는게 좋네요. 묵직~한게 손도 안떨리는것 같구요...;;
결국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제 깃대에 갖다 붙여서 오케이 받을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만약 안되면 아이언을 바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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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골포인이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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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선배님들에 비하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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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쉬넬 구입하고 타수가 많이 줄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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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두세타만 줄어도 감지덕지할 것 같습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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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도 같이 사셔서 써보시고 좋은건 남기고 방출하셔야 진정한 골포인......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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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역쉬 저는 아직 멀었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