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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운 글이 있네요.
이 글의 주제는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실제 성능과 일치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 솔직히 카메론 뉴포트2 팬으로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 글이네요.
제목대로 마이골프스파이에서 짝퉁 퍼터와 진품을 놓고 퍼포먼스를 테스트 했다네요.
읽기가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결과 챠트를 먼저 올립니다.
(마케팅 한다고 하시는데 절대 무엇을 사라고 하지 않고 구매 광고도 블로그에 하나 없습니다^^ 그러니 글을 읽기 불편하시면 읽지 말아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유명한 마케팅 회사인 Walker-Smith에 의하면 평균적인 미국인은 하루에 5,000개의 광고를 본다고 합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대부분은 그들이 광고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작년에 회사들이 광고에 거의 6000억 달러를 썼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분명히 무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실제 성능 및 퍼포먼스 보다는 특정 브랜드의 화려한 광고에 매료되지 않았나요?
오늘 우리는 유명 브랜드 제품이 실제로 성능이 더 뛰어난지를 알아보려고 정품 (REAL) Scotty Cameron 퍼터와 가짜 (FAKE) Scotty Cameron 퍼터를 비교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즉, 테스트에 참여한 골퍼들의 주관적인 피드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에도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습니다. 과연 테스터들은 느낌과 모양 부분에서도 위조품 카메론을 진품과 같이 높게 평가할까요? 그리고 가짜 퍼터와 정품 퍼터중 어떤 것이 더 나은 성능을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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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비로운 결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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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ㅇㅓ디서 파는 가품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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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퍼터 디자인은 핑에서 1962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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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보고 스카티 가품 인기가 올라가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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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리 짭골프채 구매후기엔 태극물결입니다 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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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이 더 가볍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진품의 총 무게가 461g이라니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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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퍼터는 최근들어서 그런거고 클래식 제품들은 325 정도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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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전에 화제가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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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류나 기타 악세사리 같은것 까지는 가품 이해한다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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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러 가야되나요 ? 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