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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년이 슬 되어가는데요...
처음에는 스윙때 양팔에 모두 힘이 엄청 들어갔었지요.
어깨 팔 손가락 등등 .............
그러다 살짝 요령이 생기니 힘은 살짝 빠졌지만 비거리를 내려고 힘이 또 들어가고
양팔에서 왼팔로 좀 힘이 쏠렸었어요.
힘을 준다는 느낌보다는 왼팔을 경직시킨다는 기분으로 하다보니 힘이........
또 그러다 양팔에 모두 힘을 빼고 몸통에 따라온다는 기분으로 스윙을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부터는 다시 오른팔에 살짝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찰싹 때린다는 느낌을 살리려니
왼팔보다는 오른팔에 힘이 살짝 더 들어가야 되더라구요...
올라갈때는 왼팔 위주로 내려올때는 오른팔위주로...
프로한테 물어보고 여기저기 찾아봐도 그때뿐이고
그때 그때 제 느낌에 치중하려구요 ^^;;;;;;
이렇게 찰싹 때리는 느낌이 더 확실하게 살아나면 다시 힘 빼도 그 느낌이 나겠죠 뭐 ^^;;;;
제가 10개의 스윙을 다 다르게 해서 보여줘도 타인이보면 다 똑같아보인다는데
왜 이리 세세한 동작 하나하나가 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주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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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저도 이제 3년다됬는데 제가 느끼기엔 칠때마다 다른거 같은데 다른사람이 보면 별차이 모르겠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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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열심히 머리굴려서 3가지 자세 좀 봐줘요 하고 해봐야 다 똑같다고 하는 이 불편한 현실 흑흑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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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이긴하지만, 찰나의 임팩을 잘하기 위한 동작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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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굽어지게 올라가고 나름 폈다고 생각하고 올라가고 프로가 봐도 구별이 잘 안되는데 골퍼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물은 엄청 달라지더라구요...연습만이 살길인가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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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간이 3년만 후딱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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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수록 어려워지는 운동이네요 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