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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라운딩 중에 미국교포와 우연히 치게 되었는데, 특이한 퍼터를 가지고 있더군요.
우선 생김새와 퍼팅 각도가 다르고, 그린에서 퍼팅 전후로 볼을 눌러서 드는게 인상적으로
생각보다 재미있게 생겼고, 퍼팅 감각도 꽤 있어 보이던데, 혹시 써보신 분 계시나요?
날씨는 기막히게 좋은 늦은 오후 라운딩이었는데, 퍼터 보다 그분 드라이버에 기가 눌려서
진땀만 뺐습니다.
BioMech’s AccuLock ACE P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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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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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중심도 완전히 다르네요...신기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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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핸드퍼스트용 퍼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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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특이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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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디세이 backstryke 퍼터랑 비슷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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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축이 다를거에요. 오디세이는 아마 샤프트가 휘어져서 중심으로 올라가지만 BioMech는 사선 그대로 직선이라서 저처럼 양손 퍼팅 중 오른손으로 밀어서 하는 경우 적응하기엔 어색하겠죠. 말렛형 퍼터라도 퍼팅을 꽤 천천히 하던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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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봤는데요.. 완전불편하고 정렬도 이상하게 안되고 저는 진짜 별로.. 그냥 사람들이 interesting putter 하고 그냥 다시 가져다놓기만하고, 물론 필드에 나가보진못했지만 한 5분여간 만지작만지작 한 결과, 못생김+어색함 그리고 이게 좋다면 다 이거쓰지 하는 나름대로의 자기합리화와 함께 그닥인 퍼터로 정의내렸던 기억이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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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지적 입니다. 큰 사각형 퍼터 라서 그런지, 알루미늄 Luxury Feel 만 부각하는 사유가 있나보네요. 미국도 정해진 채널에서만 판매하는데 권장 길이가 일반 퍼터보다 5인치 이상 길다보니 폼이 어색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