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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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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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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2:15:27
조회: 55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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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필드 3년 차 인데요.

머리 올리고 나서, 2번째 란딩에서 94타로 깨백을 했었습니다.

2번 만에 깨백을 하고, 제가 골프 재능이 있는 줄 알고, 야~ 어려서 부터 선수 했으면 지금 쯤 뭐 배상문, 최경주 선수 쯤 되지 않았을 까 큰.....착각에 빠져 있었드랬죠.

스크린에서도 가끔 언더도 치고, 그 후 필드에서도 80대 타도 몇 번을 쳤는데,

결국 지극히 평범한 40대 아재 스코어를 가진 아마추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90대 후반~ 100초반... 구질은 와이파이... 방심하면 뒷땅....

 

그 간 골프채널 주구장창 시청, 장비병까지...온 관심은 골프.... 이 걸 잠시 내려놓고 생업에 좀 더 집중 하려고 합니다. ㅠㅠ

선선해 질 때 다시 돌아 오겠다고 결심 후 ~~

오늘 아침 눈 뜨자 마자 , 아차 US open~~ 6시 부터 시청 후, 출근하면서 또 골프생각이네요...ㅋㅋ

지난 주말 스코어 망이라서 그런 거 절대 아닙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비슷한 구력인데...몇번 내려놔야지... 했었는데요.
머릿속에 뭔가 앗 이거였나? 하는 떠오름이 생기는 순간...
저도모르게 연습장으로 다시 향하는 발걸음...
내려놓음(?) 며칠 못간다에 백원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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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격하게 공감되는 글이네요^^
어제만 해도  골프 쳐다도 보기 싫더니
아침 부터 골포글 정독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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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비슷하시네요 ㅋㅋ
저도 짬나면 스토리 한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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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ㅎ 힘내세요

힘추 남기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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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6년차인데 비슷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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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골프가 어렵고, 그 만 큼 재미도 있고 매력있는 운동인가 봅니다. 헤어나오질 못 하니 ㅋㅋ
위로 격려,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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