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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정도 씌우다가 금년 여름부터는 그냥 다 벗겨버렸습니다.
라운딩 할때 캐디언니 편하시라고...정당화를...
트렁크가 아닌 사무실에 세워놓아서 샤프트 찍힘 등의 위험은 없어보이긴 합니다.
채들고 다닐때마다 덜그럭덜그럭 하는게 프로캐디같기도 하고요.. .ㅎㅎ
그러고 보니 프로들도 커버를 하고 다니려나요?
귀차니즘의 끝은 한도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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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 싱글 부장님은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커버 씌우고 칠때 벗겨서 치고 다시 씌우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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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는 그냥 벗기라고 하고, 다른장소에서는 씌웁니다. 채 기스나는거 90%가 채끼리 부딪쳐서 그런거 같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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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사서 한두달 쓰다가 귀찮아서 밧겨버렸어요..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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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트렁크에 넣을 땐 필히 씌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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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보라 아직 씌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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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땅파는 채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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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넣을때는 씌우세요 우드샤프트가 상할수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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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웨이 캐디백에 담고 다 벗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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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커버 안 씌우면 캐디백 후드에 손상이 많이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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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씌우고 모셨는데 이젠 벗기고 막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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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커버는 아직 사용하진 않는데, 나중에 좀 더 좋은 채를 사용하게 되면 어쩌면 씌울 것 같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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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헤드끼리, 우드나 드라이버 샤프트에 긁힘이 잘 생겨서 연습/라운딩 후에 다시 씌웁니다. 필드에선 당연히 헤드커버 벗겨두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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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찍히는 것보다 차 트렁크안에서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싫어서 씌워놓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