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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의 강압에 못이겨서 올가을부터 입문한 왕초보입니다..
주변에 구력 10년 20년.. 후덜덜한 분들이 많으신데, 저는 앞으로 20년쯤 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예전에 선배들이 한살이라도 젊을때 시작하라는 말이 새삼 가슴에 와 닿네요^^
그런데,
구력을 이야기할때, 언제를 시작점으로 잡아야 할까요?
1. 골프채를 처음 잡았을때.
2. 연습장을 처음 갔을때.
3. 스크린이라도 처음 갔을때.
4. 필드에 가서 잔디밟고 1번홀 티샷을 날렸을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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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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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아닐까요?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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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4번이 맞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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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기가 골프를 시작했다고 생각했을 때 부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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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번에 1표 던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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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구비하고 시작할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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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동기가 저와 비슷하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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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년쳤는데 중간에 10년 쉬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구력이 20년인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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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 몇달은 얘기하지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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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보통 1/2/3/4의 과정이 6개월 안에 대부분 이루어져서 큰 의미는 없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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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1번부터 4번까지 일사천리니 1번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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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4번이 맞을듯 싶지만, 요즘은 3번부터 쳐주어야 신세대 골퍼 아닐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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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면 모든 선택지가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에 1번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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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대부분 몇개월안에 1234가 다 이루어지니 별 의미는 없겠네요^^ 암튼 전 올해 연습시작해서 스크린도 필드도 아직 안가봤으니 구력 0년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