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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형 gps에 그린이나 코스모양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 제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만, 요즘 정체기가 와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야디지북 제작에 꽂혔습니다.
윤프로라는 분께서 이런 선수용 야디지북을 제작, 판매하시고 계신데(권당 20000원), 선수용은 오바스럽고, 자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때마침 카카오맵(다음 지도)의 스카이뷰 화면이 꽤 퀄리티가 좋습니다.
이런 화면을 캡쳐해서 ppt로 편집하고
야디지북 케이스에 맞게 18*10센티 크기로 프린터해서 각종 유의사항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이런 홀더(케이스)에 끼울 예정입니다.
국내 가죽공방 몇군데에서 주문제작도 하고요 당장 검색해 보면 10만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데 좀 비싼감이 있어서 아마존을 뒤져보니 합성가죽 제품으로 10불짜리가 나오네요.
휴대폰이라 몇장 그려보고 추가로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긴 한데 코스 연구하기엔 그만인 것 같습니다. 내 비거리나 강약점에 맞춤으로 야디지북을 만든다는 점에서 한번 해볼만 하네요.
선수용은 구석구석 거리가 나와있는데, 저는 레이저거리측정기을 쓰니까 그정도는 필요없고, 대신 드라이버 랜딩존의 폭, 경사, 위험지역 이런걸 표시하고, 세컨샷을 어떻게 가져갈지를 미리 메모해 놓으면 나중에 실전에서 공략에 써먹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린의 전반적인 경사. 뒤로 내리막이다, 아니면 이단/그린이 있다를 미리 아는게 중요해서, 그린 경사와 함께 주의사항을 메모할 생각입니다.
그리는 건 문제가 아닌데 동반자들이 뭐라할 거 같네요 ㅎㅎ 유난 떤다고.
윤프로라는 분께서 이런 선수용 야디지북을 제작, 판매하시고 계신데(권당 20000원), 선수용은 오바스럽고, 자작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때마침 카카오맵(다음 지도)의 스카이뷰 화면이 꽤 퀄리티가 좋습니다.
이런 화면을 캡쳐해서 ppt로 편집하고
야디지북 케이스에 맞게 18*10센티 크기로 프린터해서 각종 유의사항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이런 홀더(케이스)에 끼울 예정입니다.
국내 가죽공방 몇군데에서 주문제작도 하고요 당장 검색해 보면 10만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데 좀 비싼감이 있어서 아마존을 뒤져보니 합성가죽 제품으로 10불짜리가 나오네요.
휴대폰이라 몇장 그려보고 추가로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긴 한데 코스 연구하기엔 그만인 것 같습니다. 내 비거리나 강약점에 맞춤으로 야디지북을 만든다는 점에서 한번 해볼만 하네요.
선수용은 구석구석 거리가 나와있는데, 저는 레이저거리측정기을 쓰니까 그정도는 필요없고, 대신 드라이버 랜딩존의 폭, 경사, 위험지역 이런걸 표시하고, 세컨샷을 어떻게 가져갈지를 미리 메모해 놓으면 나중에 실전에서 공략에 써먹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린의 전반적인 경사. 뒤로 내리막이다, 아니면 이단/그린이 있다를 미리 아는게 중요해서, 그린 경사와 함께 주의사항을 메모할 생각입니다.
그리는 건 문제가 아닌데 동반자들이 뭐라할 거 같네요 ㅎㅎ 유난 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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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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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맵 몇번 오려 붙이다가 포기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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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스 360 후기 얼른 부탁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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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앱들은 뭔가 카스터마이징이 안되어서 약간 불만이었거든요. 골프다이어리는 복잡해서 ㅎㅎ 올해부터는 좀 전략적으로 공략해볼려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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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번 하다가 안하게 되더군요. 귀찮다기보다 롱웨지 그러니까 60미터 이상샷은 코스를 보고 쏘는게 의미가 없거나 캐디가 앞에 떨어지는게 좋다 뒤에 떨어지는게 좋다 이야기를 해주니 그렇고 10미터 20미터 웨지는 사실상 높낮이보다 핀에 붙이는게 눈으로 파악이 되기도 하구요... 쓰다보니 역시 정확도가 떨어지는게 가장 큰 에라네요 T.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