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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면 뭔가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고 버텨보고 싶은 심정으로다가...헙헙.
1.그린에 공 올려놓고 마크하면서 퍼터로 공을 쉭 올려 잡으려고하다가 투둑..굴려보기
2.온그린 중요한 홀에서 홀컵 에이밍 애매하면 ,,,,,,, 공뒤에서 스윙한번 자국내고 고개흔들고 또 스윙을. 공옆에서 또 스윙 또 스윙...한다음 다시 뒤로가서 에이밍 자국이랑 홀컵 까지 일직선 시키고 샷.
3. 진짜 벌타지만,,,,,,,벙커에서 공뒤에 선긋고 선찍어치기 스윙.
4. 오케이 받기위한 슬프고 애처로운 얼굴표정 연습.ㅎㅎㅎㅎ
이정도는 진짜 잘쳐볼려는 애교로 봐줄정도도 있나연???
진정 필드를 즐기는 고수되기 위해서라면 ,,,,,
1. 티박스에서 건너편에 보이는 다음홀 그린모양이랑 퍼팅하는거 보면서 그린빠르기 확인하고 벙커등 위험요소 확인하기.
2. 그린에이밍홀컵 거리 레줘 측정기로 잴때, 앞조 사람들의 공도 쫓아보고,,,,산, 절벽쪽 경사도는 같이 보면서, 브레이크 미리 감안해서 온그린공략.
3. 그린에 올라가면서 그린색깔이랑 그린옆 벙커방향, 산 방향, 바다방향,워터 스크링쿨러위치등 확인해서 그린빠르기랑 라이참조에 추가하여 완벽계산하기.
아무리 그래도 ,,,,,,,,,공평하고 모두가 공인하는 룰로 시작해야 .........
일단 아침 라운딩 클럽레스토랑에서 김치랑 국밥 라면안주에 인당 소맥 4 잔정도면 만사공평해지쥬.ㅋㅋㅋ
카트에 왜 까만봉지들 있는지 그때 알게됨...ㅎㄷㄷㄷ
그냥 그날 운전하는 사람이 젤 잘침. 당연함.........1등 못되면 모지리라고 놀림받아서 내상이 엄청나서 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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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주머니에 구멍 뚫어서 공 하나 넣고 다리 털털 털어줘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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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잘못해서 원래 있던거 흘리면여...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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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공 찾았는데 발로 꾹 밟아 공 못찾게 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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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라기 보단. 마크하고서 다시 그린에 공놓을때 힘빼고 놓으면 공이 기울기때문에 라이는 파악 가능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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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요하고 거리(6~10m)가 꽤 되는 퍼팅할때 보내고자 하는 곳에 그린위에 표시안나는 조그마한 잔가지 또는 나뭇잎을 놔둡니다. 프로들은 그렇게 걸리는 것들을 치우는 편인데 전 그 라이에 그런것들이 있음 표식이라고 생각해서 놔두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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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꿀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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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별짓 다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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