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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내기 오장으로 긴장감 플레이...
핸디로 받은 십만원이 한방에 나갈정도의 멘탈을 부여잡다가 동반인 한명이 마지막 18홀에서 앞팀 티샷때 대기하면서 추가 9홀을 외쳐 국내골프장에서 27홀을 쳤습니다.
2부시작전 끼여들여서 앞, 뒤팀이 없이 거의 황제골프를 쳤네요. 앞팀이 안보여 참 좋았네요. 3인이라~ㅡ^^
내리막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맞아 270m를 날려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드라이버는 딱 한번만 죽어 좋았는데 스코어는 ㅠ
버디기회를 4번이나 놓쳐서 핑계를 하자면 캐슬렉스 그린상태가 거의 개판수준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수리지상태입니다.
결론은 27홀해도 그닥 좋은성적은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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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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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아침에 다녀왓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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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린은 욕 나오더라고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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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분 버디4방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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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홀부터 버디행렬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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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담배피며 오르막 티샷 구경하곤 하지요. 집이랑 가까운데 비싸서 아직 못가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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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입구에 연습장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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