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혹시 투어벨벳 같은 스타일의 그립에서 mcc 그립 스타일로 바꾸신분 계신지요??
현재 g400 새 아이언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아이언에는 투어벨벳 그립이 감겨져 있습니다.
그전에 잠깐 사용한 아이언에는 mcc 그립이 있었는데, mcc 그립이 뭔가 굳은살이나 손에서 노는 느낌이 덜 한거 같아 문의 드립니다.
장갑은 22호는 꽉 끼고, 23호도 가끔씩 착용하고 있습니다..
mcc 그립이 괜찮으면 이참에 그립 전부 교환하고자 합니다..
새 아이언에 있는 그립은 잘 벗겨 지는지도 궁금하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투어벨벳에서 mcc로 갔는데 좀 두꺼워서 그립감이 다릅니다ㅋㅋ 반실그립 머 이런건 둘째치고요
| ||
|
|
작성일
|
|
|
두께는 약간 두꺼워 지는게 맞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22호인데 아이언 mcc plus4 언더사이즈 쓰고 있습니다
| ||
|
|
작성일
|
|
|
손이 건조하시면 mcc 쓰시면 큰일나요. 또한 정타율이 떨어지는 초보들이 써도 물집 및 굳은살이 엄청나게 박힙니다. 반실그립이 취향에 맞다면 쓰시라고 하긴하는데 전 비추합니다. 제가 손이 건조한 편에 연습량이 많은데 마찰이 있는 부분에는 아주 극심한 통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립은 무조건 벨벳이라 생각합니다 :) | ||
|
|
작성일
|
|
|
손이 건조하지는 않는데, 좀 애매하네요^^
| ||
|
|
작성일
|
|
|
둘다 써봤는데 저는 mcc가 맘에 들더라구요 임팩시 충격이 더 짜릿한 기분이고... 미스샷의 짜릿함도 더 강합니다...
| ||
|
|
작성일
|
|
|
ㅎㅎ 저도 일단 이쁘고, 뭔가 손에 꽉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