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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뭐 일처럼 골프치는거라 손님들 모시고 회삿돈으로 가는거라 부담없지만,
귀국하면 내돈 내고는 못칠 것 같은 그린피이기는 한데..^^
여기는 거의 양잔디로 되어있거든요.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양잔디가 공이 더 낮게 바닥에 붙어서 초반에 적응 좀 해야한다고 하시던데..
한국 골프장은 보통 한국 잔디밭에 있는 그런 잔디인가요..?
양잔디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국가면 생일날 와이프한테 생일 선물로 골프 한 번 치고 오면 안되겠나 허락받고 일년에 한번 갈 수 있을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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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마다 어느 잔디 인지 홈페이지에 게시해 놓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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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잔디가 많고... 양잔디도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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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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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친구넘은 엄청 찍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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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해외라 양잔디에서만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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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잔디가 뿌리가 얕고 억세지 않아서 조선잔디보다 채가 잘빠질거같은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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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잔디는 잎이 좀 억세서 공이 약간 떠있고 양잔디는 딱 붙어있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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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다운블로 잘 하시는 분들은 어떤 잔디에서도 잘 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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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조선잔디가 공이 좀 더 떠있어서 치기 편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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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잔디도 오랜만에 치니 잘 안되던데.. 조선이 편하긴 하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