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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상급자나 프로들은 워낙 볼스트라이킹 능력이 있으니까 롱아이언 로프트도 쉽게 쳐내고 거기에 클럽까지 짧아지면 더 쉽게 쳐낼수 있겠죠
그러나 로프트가 서 있으면 아무래도 다운블로로 정확하게 찍어내기가 쉽지 않죠 결국 7번을 쓸어치게 되고 오히려 악순환의 시작일것 같아서요
뭐 어차피 조삼모사라 웨지쪽 비는 거리는 또 웨지를 더 추가해야 해서 어치피 클럽에 써 있는 번호만 달라지는것 아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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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그래도 일단 어드레스때 롱아이언의 심리적 불안감을 날려주는게 크긴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도 종종 170~175 남으면 유틸리티 살살 치고 싶은데 캐디가 5번 아이언 같은거 갖다주면...다시 가져다주세요 못하니 치기는 치는데..심리적으로 완전 쫄아요 ㅎㅎㅎ 결국 그렇게 부담 안고 치면 거리는 6번이나 7번 거리밖에 안가니... T.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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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잠깐 3 4 번만 원랭스로 --;;;; 를 생각했는데...그냥 접은게..왠지 길이는 같아도 3번 4번 잡으면 쎄게 쳐야한다고 생각이 되서 몸이 굳을거 같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깔끔이 포기했어요..(일단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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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이언이 어려운건 길어서 몸에서 멀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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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부분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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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지면 무조건 스윙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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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블로가 쉽고 어렵고는 솔 형태와 바운스 문제이지 로프트 문제가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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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맞는 말씀들 이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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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랭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짧으면 쉬워진다는데 여러표 던집니다. 원래 원랭스의 단점이 원래의 롱아이언의 로프트가 낮아서 스윙스피드가 낮은분들은 띄우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는데..... 잘 만든 아이언들은 그 점을 감안해서 헤드별로 다른 설계나 다른 소재를 사용해서 쉽게 띄울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COBRA의 경우에는 스윙스피드가 많이 낮은 분들을 위한 모델을 2018년부터 생산 시판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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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게 짧아질수록 어려운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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