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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거리측정기에 핀 지형의 높이를 보정해서
거리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약간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만약에 우리가 공을 친다면
공의 출발->상승->최고점->하강 의 그래프가 그려질텐데
만약 공의상승과 하강의 곡선이 서로 대칭적으로 그려진다면, 이러한 보정된 거리치가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실제로 우리가 골프공을 칠때 발생되는 이 궤적의 그래프는
상승할때와 하강할때의 그래프가 대칭이 되는 형식이 아니고 최고점을 지나서 급격하게 낙하가 되는 절벽형 그래프가 그려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특히 대부분의 아이언샷)
이런 상황에서 지형의 높낮이에 따른 거리보정이 어떤 역활을 해줄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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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믿을건 못되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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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차는.. 수학적으로.. 고저차에 따른 거리차이 계산만 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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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그냥 참고용으로 삼고 본인의 구질/탄도에 따라서 알아서 감안하라는 이야기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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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각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동일 할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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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날아가는 궤적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홀 깃대를 세컨샷 하는 지점에서 볼때에 높다면 오르막이되는 것이며.. 거리목은 오르막 같은 것을 고려 안하고 그냥 박아 놓았다고 생각되며.. 오르막을 고려한다는 것은. 삼각형의 빗변에 해당되는 것으로 밑변의 길이(오르막 고려안한 거리목의 경우)보다는 당연히 빗변이 길기 때문에 거리를 더봐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위로 살짝 올려다보는 그 각을 가지고 삼각형의 꼭지각(내가 서 있는 점의 꼭지점의 각)이 정의되어서 빗변의 길이를 알아 낼 수 있는거라고 봅니다. (넘 어렵게 설명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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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출발각 같진 않지만 일정한 포물선을 그리면서 떨어집니다. 당연히 고저차도 감안해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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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떨어져서 구르냐 안구르고 뒤로빽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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