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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왠일인지 티박스가 죄다 챔피온 티에 있었습니다.
전장이 보통 360~370 정도 되더군요.
드라이버가 220은 가야 투온이 무난한...
티박스 10~20미터 뒤로 간게
생각보다 무척 좁아보이고
어깨에 힘이 확 들어가서
점수 내기가 쉽지 않던데요 ㅠㅠ
도대체 프로들은 백티에서 어떻게 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페어웨이는 무난했는데
그린은 완전 엉망이예요
오늘 그린에 구멍 뚫고 모래 잔뜩 뿌리고 있었어요..
지난주에 샷이글과 첫 싱글을 했는데
오늘 95개 치고 짜증나서, 웻지를 새로 질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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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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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년 라베를 챔피언티에서 쳤어요. 세컨은 대부분 우드나 하이브리드로 쳐야하는..ㅎㅎㅎㅎ 분명 파4인데.....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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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사실 전장이 길어진거보다 시야를 줄이고 도그렉을 못 넘기게 하는 등으로 난이도 조절을 해서 해외 백티보다 훨 어렵더라구요. 해외는 그냥 길기만 할뿐이라 드라이버 우드 유틸이 적정히 날아가주면 슬쩍 커버가 되는데 국내는 200가면 막창 아니면 티샷을 왼쪽으로 감아쳐야하는데 너무 빨리 감기면 오비...어쩔수없이 170 정도 끊어 치고 다음샷 넘어가게 되서...프로는 그냥 우드 잡고 감아버리니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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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진짜 백티에 서봤는데, 시야가 완전 다르더라고요. 고작 20-50미터 뒤니까 거리빼고 차이 있겠어? 했는데 완전 다른 코스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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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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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글만 하신게 아니라 싱글까지 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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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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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darkwind님의 댓글 ghostdar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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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챔피언티에서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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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티샷 눈치 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