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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백 항공 이용 시 무게/갯수/편법? 팁 공유 글을 짧게 적어 보겠습니다.
모든 항공사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기본으로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꼭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부피/넓이/높이 등의 제한 조건은 사실상 거의 적용하지 않고 무게에 거의 집중되어 있음
(물론 너무 눈에 확 차이나는 부분은 예외)
2. 대부분의 항공사는 스포츠 관련 물품(골프, 스키 등)은 총 무게의 제한은 있지만 보통 위탁수화물+1개 까지는 허용됨 (Ex. 위탁 수화물 1개+골프백 1개=항공사 제공 무게 (ex. 이코노미 기준 대한한공 23KG, 에티하드 30KG 또는 23KG+23KG(계약조건에 따라)
2번 요약: 보딩시 모든 무게를 재고, 골프백만 대형 화물 실는곳으로 보통 고객이 따로 가져다 맡기게 되는데 가져가는 사이에 다른 짐을 옮겨서 골프백으로 담으세요.
3. 골프백 없이 박스에 담긴 골프클럽 또한 대부분 2와 같은 내용을 적용함
4. 편법일지 팁일지...모르겠으나 그렇게 안내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어보면 핸드캐리할 가방 또는 백팩에 짐을 꽉 넣고(꼭 무게 추가가 아니라도 갈아타기, 경우 할때 매거나 끌고 다니면 힘드니까...) 보딩 시 무게를 잰 이후 대형 화물로 이동할때 핸드캐리 or 백팩에서 짐을 빼서 골프백안에 꽉꽉 채우면 대형 화물로 맡길때는 컨베이어벨트(저울 기능 포함) 위에 올리긴하지만 무게에 대해 코멘트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저의 경우 한번도 없고 주변에서도 못봄)
5. 주의 사항으로 4번에서 주의할 점은 간혹 특정 공항의 경우 골프백이나 화물을 랩핑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넣기 어려우니 미리 눈치껏 빼시거나 넣으면 안됩니다. (랩핑 후 보딩 시 무게를 잽니다.) 또는 살짝 랩핑을 까서 짐을 쑤셔 넣는 방법이 있는데 랩핑이 상당히 타이트하게 되어있어서 이 자체도 힘듭니다. 특히 커버를 쒸운채로 랩핑하면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참고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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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몸이 정상이 아니라 독해력이 딸립니다 ㅎㅎㅎ 38.5도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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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확히 맞습니다. 그리고 아무말도 안합니다. (서로 보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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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쳐..보일수가 없죠... 최소한 30미터는 이동해야하니 ^^;;; 나름 신박한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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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사람은 겁나서 그렇게 못함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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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하는데와 대형 화물 옮기는데까지 서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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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실어보진 않았지만 보딩시 무게 잰 다음 따로 이동없이 그대로 제 곁을 떠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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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딩할때 무게는 같이 재는데 재고나서 대형 화물은 다른곳으로 고객이 직접 가져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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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통은 고객이 직접 나릅니다. 간혹 아주 간혹 캐리어 쌓아둔곳에 같이 쌓아두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한데...거의 대부분은 본인이 직접 대형수하물쪽으로 직접 가져가서 접수하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