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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이 들었구나" 글에 대부분 공감을 하지만, 아직 하드웨어적 (체력적)으로는 버틸만 합니다.
(집에 올 때까지 이마에 모자자국은 남을 지언정)
다만 저는 직구를 통해 나이를 실감합니다.(소프트웨어가 버전이 한참 오래전 것임이)
사례1. 올해 초 에코 골프화를 구매하기위해 3일 정도 투자해서 직구를 배웠는데
알고보니, 국내 가격과 만원차이도 안나게 샀음
빈정 상해서 아직도 안신고 있음
사례 2 : 사례1 이후 직구는 안하겠다고 다짐했으나, 못참고 락바텀 스릭슨 대란에 동참
휴일 날 좋은 날씨 대부분을 허리, 목 아프게 PC앞에 앉아 보냄
오늘 골포에 들어와보니 국내 가격과 개당 200원 차이남 OTL (<- 이런거 아직 씀)
=> 혹시나.... 당연히 정보글 주신 분에게는 감사합니다. 요지는 제가 구매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했다는 것입니다.
<삼천포> 지난 번 6.1일로 추진한 번개는 폭파됬는데 23(토) 번개하면 흥행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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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라기보다 직구는 원래 다 그래요 ^^;; 초반에 삽질이 상당히 필요하고 꽤 했어도 실패확률도 높구요... 전 지인들이 옷 산다고 해서 사이즈 헷갈려하면 그냥 위 아래 사이즈 하나씩 주문해서 받아서 남는거는 니네 형 줘라 라고 해요. 어쩔수없죠 ^^;;; 다만 무거운거 부피 큰거 항공으로 받으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이건 해운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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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에픽 헤븐우드 직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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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골프쪽은 양반이예요. 골프쪽은 가는 사이트가 좀 한정적이어서..전 옆집에 글 올라오는거중에 사이트명 엄청 긴 짭 사이트에서 구매하시고 몰랐다라고 하시는분들 보면 좀 속상해요. 보통 사이트명을 알파벳 20자 가까이로 하는 사이트가 어디있....싸다고 덜컥 주문하고 물건 안온다고 하시는분들.... 그래도 골포는 딱 이베이 아마존 골프사이트 3~4개 이게 다인지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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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직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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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꼭 국내판매제품과 계산을 해보셔야... 공도 대량구매안하면 별 차이 없는경우가 많아서요.. 실패한 경우들 생각하면 큰 메리트를 못느낄때 많아여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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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웹사이트에서 가품 직구를, Like New 라는데 나라면 그런 가격에 내다 팔만한 중고로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디다. 대폭 할인의 유혹에 순간 넘어가는건 남녀노소 다 똑같아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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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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