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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인간이란 말이 생각 나더군요. 필 미켈슨과 피말리는 접전인데, 보기를 하더라도 흔들림 없는 샷과 멘탈을 보여주었습니다.
가히 챔피언의 자격이 있더군요. 3번 우드의 달인이라는데, callaway의 diablo octane 13도를 쓰네요. 3번 우드 샷 모두 엄청났습니다.
역시 강철 멘탈답게 별명이 얼음인간(ice man)이고, 다른 별명은 팬티맨이더군요. 2009년 WGC C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해저드에 빠진 공을 치면서 옷에 진흙이 튈까봐 팬티 바람으로 한 샷에 기원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쿠바시가님의 칼럼에서 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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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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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터미네이터 같은 인상이죠. 뭔가 기계같은 정확함. 아이언을 잘친다는데 정말 아이언샷은 힘있는게 경쾌하면서도 멋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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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내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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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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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팬티에 스폰들어올 기세...ㄷ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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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재밌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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