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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사정으로 홈 구장으로 다니는 정산 CC를 지난 주 토요일에대 다녀 왔습니다.
일단 날씨가 너무 더워서 동반자 분들께 욕먹을 각오 했었는데, 지난 토요일은 구름 덕에 전반에는
해를 볼 수 없었고, 후반에도 간간히 해를 볼 수 있었던지라 한 여름 중에 초여름 같은 날씨로 라운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코어는 요즘 드라이버, 아이언 모두 잘 맞아가는 추세라 나쁘지 않았는데,,,, 역시 트라우마가 있는 홀에서는
양파를 했네요....
간단 하게 사진 올려 드려요. (이젠 더워서 여름 끝까지는 쉬어야 겠어요 ^^)
별우 1번홀 티샷 전 사진
별우 8번홀 파3 티샷의 앵벌이 오리 두마리 입니다. 너무 귀엽고 , 사람도 무서워 하지 않아서 티박스 가면 먹을거 달라고 와서는 안주면 쌩하고 가버리는....
이곳 파 3 175m인데 오르막이라서 정말 부담스러운 거리 이고, 그린 앞 벙커가 깊고 넓어서 빠지면 대략 양파가 되기 쉬운 홀 입니다.
후반 해우 8번 홀 티샷 후 카트에서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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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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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오리 ㅋㅋ 석상이 아니라니..귀여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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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1번 가봤는데... 저 사진 찍으신 홀에서 6번으로 1온 해놓고 4빠따 한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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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그린 주변 벙커 깊고 넓어서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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