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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에 태풍이 왔다갔네요
917 정보를 최초로 올린 사람으로서 분란의 단초를 제공한것 같아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럼 몇가지 제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917. 존잘레스박님의 말씀처럼 명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은 타이틀을 많이들 원하더군요 모자부터 드라이버 가방 등등 타이틀로 깔맞춤하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종의 여성들이 명품브랜드를 좋아하는 현상이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저도 구입한계기가 대단한 성능을 이용해 나은 스코어를 기대하고 산게 아니거든요
그냥 일종의 뽀대 역할?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꼭 더 나은 스코어를 위해 꼭 투자를 하는 사람만 있지 않다는걸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폼의 중요성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스포츠를 보면 특히 야구요
폼이 뭣같다고 성적이 좋다고 무시당하지 않지 않나요?
양준혁도 폼은 참 그렇지만 누가 레전드가 아니라고 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노모히데오도 그렇고 구대성도 그렇고 찰스바클리도 그렇고 더스틴존슨도 그렇고요 상당히 많은 선수가 교과서와 다른 폼으로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아마 위에 열거한 모든선수가 교과서적인 폼을 가지기위해 노력하지 않았을꺼라고 봐요
어려서 배울땐 교과서적으로 배웠겠지만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폼으로 진화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부분 특이한 폼을 가진 사람들은 남들에게 강요도 하지 않구요
전교1등이 성공하기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성공한 사람은 본인의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인 것도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전 근데 폼을 위주로 가시는게 안정적이라 봅니다만 개폼이라도 저보다 잘치면 그냥 인정합니다
그폼으로 저보다 한타라도 잘친다는것은 저보다 더 많은 스윙을 했다는것이 확실히 보이니까요
저보다 더 노력한 사람인거죠
날이 덥습니다
존잘레스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하고 다른분들의 의견도 공감합니다
포럼이라는곳이 원래 치열하게 싸우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는곳 아닌가요?
다들 시원하게 주무시고 낼도 더위 무사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917 정보를 최초로 올린 사람으로서 분란의 단초를 제공한것 같아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럼 몇가지 제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917. 존잘레스박님의 말씀처럼 명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주위 사람들은 타이틀을 많이들 원하더군요 모자부터 드라이버 가방 등등 타이틀로 깔맞춤하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종의 여성들이 명품브랜드를 좋아하는 현상이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저도 구입한계기가 대단한 성능을 이용해 나은 스코어를 기대하고 산게 아니거든요
그냥 일종의 뽀대 역할?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꼭 더 나은 스코어를 위해 꼭 투자를 하는 사람만 있지 않다는걸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폼의 중요성도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스포츠를 보면 특히 야구요
폼이 뭣같다고 성적이 좋다고 무시당하지 않지 않나요?
양준혁도 폼은 참 그렇지만 누가 레전드가 아니라고 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노모히데오도 그렇고 구대성도 그렇고 찰스바클리도 그렇고 더스틴존슨도 그렇고요 상당히 많은 선수가 교과서와 다른 폼으로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아마 위에 열거한 모든선수가 교과서적인 폼을 가지기위해 노력하지 않았을꺼라고 봐요
어려서 배울땐 교과서적으로 배웠겠지만 자신이 가장 잘할수 있는 폼으로 진화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부분 특이한 폼을 가진 사람들은 남들에게 강요도 하지 않구요
전교1등이 성공하기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지만 가장 성공한 사람은 본인의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인 것도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전 근데 폼을 위주로 가시는게 안정적이라 봅니다만 개폼이라도 저보다 잘치면 그냥 인정합니다
그폼으로 저보다 한타라도 잘친다는것은 저보다 더 많은 스윙을 했다는것이 확실히 보이니까요
저보다 더 노력한 사람인거죠
날이 덥습니다
존잘레스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하고 다른분들의 의견도 공감합니다
포럼이라는곳이 원래 치열하게 싸우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는곳 아닌가요?
다들 시원하게 주무시고 낼도 더위 무사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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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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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과 아무 연관 없습니다. 917이 아니었어도 915나 913 이나 뭐든 핑꼐잡아 똑같이 같은 본문의 내용이 달리고 댓글이 달렸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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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측정기,웨지 그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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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이 그렇게 안좋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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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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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가 이런 방식의 치열함이었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