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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분들 정보로 골프용품을 구입하여 감사했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 허접 후기라는 형태로 미력이나마 포럼에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다만, 제 글이 편향되거나 잘못된 정보로 실패하는 의사결정으로 이끌거나
기존 오너님들의 마음 상하지 않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골프공 (실구매)
ㅇ Snell MTB Black
- 실 거리 등 데이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 거리: ****, 타감: *****, 숏게임 컨트롤: *****
=> 6월 Zstar 대란으로 12 더즌이나 각종 골프공이 생겼지만, 핫딜이 뜬다면 동참할 계획입니다.
ㅇ 미국직구 스릭슨 Zstar
- Z star가 워낙 맘에 들어 미국 직구를 한 것이기에 공 자체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 미국에서 건너온 Made in Indonesia
와 국내 유통제품인 Made in Japan의 차이에 촛점입니다.
처음 배송을 받고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국내유통 제품인 일본산보다 표면이 거친게
느겼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선입견이 있나 싶어 상자에 3개씩 넣고 블라인드 테스트 했는데 3번 모두
정확히 두개의 제품을 구분했습니다.)
-> 이게 표면처리 미숙인지 로고 음각 등 원 디자인이 그런 것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그 박스만
그럴 수도 있고요.
직구 방법 습득하느라 들어간 시간과 해상 운송 1달 넘게 기다린 세월이 아까워 잠도 안오더라고요.
=> 그러나, 실전 투입 결과 국내유통 일본산과 구별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매우 만족>
2. 클리브랜드 스마트솔S 58도 (실구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요술방망이는 아니었습니다.
- 3번의 벙커샷 스윙 중 1번 멋지게 붙이고 1번은 짧아서 도로 벙커, 바로 다음 1번은 홈런- 그린 뒤 Hazard
- 기존 보유 채 56도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만 연습은 필요합니다. 구매 후회는 안합니다.
3. 아이언/드라이빙 아이언 (실외 연습장 시타 30분)
ㅇ 핑 G700 7번 AWT R
- 멀리 간다는 것 외에 큰 장점 (관용성 등)을 못 느꼈습니다.
(현재 사용클럽도 테일러메이드 캐비티 채)
반면 타감은 제게는 확실한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 거리: 우수, 관용성: 기존 쉬운 채 대비 월등한지는 잘...
타감/타구음: 불호
가격까지 감안 한다면 Wish List에 올라갈 일은 없을 것 같고 G400을 쳐보려 합니다.
ㅇ 스릭슨 Z U65 4번 미야자키 R
- 쉽지 않습니다만 쳐볼만은 한 것 같았습니다. . 타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필드 못가는 상황이 지속되면 5번으로 하나 지르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 "타감"이 많이 등장하여 제가 타감을 많이 중시하는 골퍼로 보이실 수 있는데, 미국브랜드 저가 주조 아이언 쓰고 있습니다. 다만 예전에 핑 G 드라이버와 913D2 중 고민하다가 타감 때문에 913D2 구매한 적은 있는 정돕니다.
(핑 G400 드라이버 타감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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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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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용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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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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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시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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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솔 요술방망이가 아니란거에 동감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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