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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드라이버가 너무 바보가 되어, 초보적인 질문을 드립니다.
원래 스크린을 칠때도 필드에서 칠때도 45mm 높이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JPX900을 들여놓으니, 뱀샷 및 뽕샷이 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티가 낮다는 이유로 뒤땅이 날 것을 우려해 심한 타핑이 나거나,
체중이동을 하자니 공과 티 사이에 파고들어 우주로 향하는 뽕샷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헤드를 보니 JPX900이 위아래가 좀 얇은 것 같은데,
이걸로 인해 스윙이 달라져야 한다던가,티의 높이가 달라야 한다던가의 팁을 좀 가르쳐 주세요.
드라이버의 높이에 공 반개 정도가 올라와야 한다는데, 드라이버를 지면에 놓으면 사선으로 기울어지게 되는데,
토우쪽 기준이라면 티 높이가 엄청 높아야 한다는 건데 이 기준도 궁금하네요.
2)
드라이버 어드레스 시, 헤드가 닫혀 있는 것 같습니다.
볼 위치에 다리를 모으고 정렬을 하고, 오른다리를 벌리면 그립잡은 위치로 인해 닫혀지는 것 같은데요,
처음 볼 위치에 다리를 모으고 정렬 시에 그립을 잡고 오른 다리 벌리는건지,
아니면 오른 다리를 먼저 벌리고 난 다음에 그립을 잡고 상체를 오른쪽으로 기울여야 하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위에 질문과 비슷하긴 한데, 헤드를 지면에 놓았을 때,
어느 강의는 드라이버의 토우 쪽에 공이 위치해 있으면 좋다라는 글도 있고,
또 반대로 힐 쪽에 두라는 강의도 있습니다.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그냥 헤드에 마크 된 로고, 즉 가운데 두는 것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람 마다 체형이나 몸에 맞는 스윙이 제각기 다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라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일단 채가 문제 인 것같아, 에픽 드라이버가 오고 있는데, 심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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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으로 글을 쓰니, 글 밑에 주렁주렁 뭔가가 달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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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전 샬로우나 딥이냐와 상관없이 제가 늘 치는 기준으로 공을 놓고 칩니다.. 특별히 스윙이 바뀔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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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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