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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회사사람들과 정신 없이 가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사진은 구글링으로 대체)
코요테 크릭 골프 클럽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두 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고..
교통편도 매우 좋아.. 저는 상당히 만족한 편입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안막히면 20분이면 가는 곳입니다.
두 개의 코스가 있는데..
대회용? 이전에는 회원제였던 토너먼트 코스가 있고.. (지금은 퍼블릭 전환)
처음부터 퍼블릭 오픈한 밸리 코스가 있습니다.
보통 주말 오전 기준 토너먼트가 90불 ~ 100불
밸리 코스가 80불입니다. (카트 포함)
회사 사람들은 밸리코스가 전장이 길고 심심한 레이아웃이라고 토너먼트를 더 선호하는데
저는 밸리도 매우 좋았습니다.
그린이 토너먼트보다 더 빠르고 어렵다고 알고 있네요..
제가 간 날은 핀 포지션이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어.. 다들 좀 헤맨거 같습니다.
참고로 오후에 2시 이후에 치면 50불 수준으로 그린피가 내려갑니다.
2번씩은 가봐야.. 정신이 좀 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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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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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하늘이 파란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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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코스 지나가다 보면 CA 하이웨이 101을 지하로 지나가게 되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