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골포 회원님들...
운동은 장비가 뽀대가 나야..할만하다는.. 핸디 + - 20 골퍼입니다.
하루에 1번 이상은 골포에 들어오며, 재미나는 글들을 몸소 실천 중에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골프 시작부터 겪게되는 슬라이스에 대해..
살살달래가며 쳐보기도 하고, 연습으로 이겨보려 했지만,
언제 부턴가 슬라이스가 푸쉬 > 훅으로 바뀌며..
이제는 완전 좌측 풀이 나네요...
그래서 이참에 방법을 바꿔보자.. 아예 드로우 구질(?)로 다시해보자
하며 연습 중입니다..
왼 어깨를 더 클로즈하고, 오른발을 5cm 뒤로 빼고,, 기본 타겟방향 셋업으로 했더니..
계속 왼방향 풀이 나네요... 5개중 2개 정도는 드로우가 걸리긴 하는데.. 아쉬운 드로우구요..
그래서 타겟방향 자존심을 버리고(장비만큼 자세도 중요하다 생각하는ㅋㅋ),
셋업부터 과감히 우측 에임으로 3일정도 연습했더니,
볼이 스트레이트성 또는 드로우가 걸리긴 합니다
질문입니다.
드라이버 드로우 셋업시, 얼마나 우측으로 에임을 해야 할까요? 정말 궁금해요..
저는 연습장 200미터 그물 벽 기준으로 4-5미터정도 우측으로 봐야
스트레잇 또는 드로우가 걸리며 원하는 타겟방향으로 갑니다..
멋진 드로우는 아니지만.. 우리(눈)에 보이는 드로우요^^
두번째 질문입니다.
이렇게 셋업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골프 인생에 큰 문제는 없을까요?
온갖 운동을 다했고, 골프가 인생 마지막 운동이라 생각하며
기본기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있는데...
기술을 위한 골프를 하는것 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얼마나 우측으로 보냐는 임팩시 얼마나 헤드가 닫혀 맞느냐에 따라 틀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가운데로 보내는 나만의 에임을 찾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네요.
| ||
|
|
작성일
|
|
|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 ||
|
|
작성일
|
|
|
슬라이스보다 훅이 더 고치기 어렵다고 들 합니다....
| ||
|
|
작성일
|
|
|
중간 중간 원상태의 셋업을 해보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도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 ||
|
|
작성일
|
|
|
저는 왼쪽보고치면 왼쪽으로 죽고 오른쪽보고치면 오른쪽으로 죽는 백돌이 입니다..ㅠㅠ
| ||
|
|
작성일
|
|
|
맞습니다. 우측으로 안밀린단는 가정...믿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