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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전철역에 바로 붙어있는 골프장이 아마도 수원 CC 일겁니다. 접근성은 최고지요.
오랜만에 회원 초대받아 신코스 1시50분 티업으로 플레이 시작해서인지 7시 넘어서야 끝나네요. 캐디분은 무전기들고 시간 안배하려고 애쓰면서 경기 잘 운영 하더군요.
마지막 3~4홀은 해가 넘어가서 조명등 켜고 하느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가을철 휴일골프 제대로 만끽하고 왔습니다.
저희 팀이 막조라서 앞에 보이던 2조는 모두 30~40대초 젊은 골퍼들인데 신중하게 게임 집중하는거 보니 은근 부럽더군요. 나도 그 시절에 운동할때 연습 좀 열심히 할걸 그랬구나. 미국에서 골프장 경치만 즐기면서 널널하게 명랑골프 위주로 임했던 제자신이 많이 반성되더라구요.
볼 2개만 잃어버렸는데도 스코어가 90대 중반이 나와서 숏게임이 아쉬운 라운딩 이었습니다만, 역시 오늘같은 가을골프는 휴일비용이 아깝지 않더군요. 기회되면 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회원 초대받아 신코스 1시50분 티업으로 플레이 시작해서인지 7시 넘어서야 끝나네요. 캐디분은 무전기들고 시간 안배하려고 애쓰면서 경기 잘 운영 하더군요.
마지막 3~4홀은 해가 넘어가서 조명등 켜고 하느라 어색하기도 했지만, 가을철 휴일골프 제대로 만끽하고 왔습니다.
저희 팀이 막조라서 앞에 보이던 2조는 모두 30~40대초 젊은 골퍼들인데 신중하게 게임 집중하는거 보니 은근 부럽더군요. 나도 그 시절에 운동할때 연습 좀 열심히 할걸 그랬구나. 미국에서 골프장 경치만 즐기면서 널널하게 명랑골프 위주로 임했던 제자신이 많이 반성되더라구요.
볼 2개만 잃어버렸는데도 스코어가 90대 중반이 나와서 숏게임이 아쉬운 라운딩 이었습니다만, 역시 오늘같은 가을골프는 휴일비용이 아깝지 않더군요. 기회되면 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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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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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는 정말로 정말로 돈이 아깝지않은 날씨죠...ㅎㅎ아쉬운스코어보단 좋은날씨와 풍경만 즐긴걸로ㅡ충분히 만족스러웠을겁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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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골프인지라 어떻게 해서든 약속 잡힌건 절대 깨지 않습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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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시 가고픈 골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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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배있는 캐디 맞습니다 ㅋㅋ. 페어웨이 그린 그리고 넓디 넓은 티박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녁은 자연산 회 먹으러 수지 삼천포 까지 갔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