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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겟에 공 라인을 정렬하고 그 다음 퍼팅을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퍼팅이 너무 안들어가서.ㅋㅋ
생각해보니..연습할 때 에이밍을 안보고 그냥 쳤을 때 타겟으로 똭똭 갔던게 생각이 나서
실제 필드에서 2미터 내외는 에이밍을 안하고 쳤더니..
그날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2미터 내외 퍼팅 확률이 80%는 된듯해요..ㅎㅎㅎㅎ
그 이후로 필드를 못나가서 또 테스트는 못했지만...
괜히 라인으로 에이밍을 하고 나서 치면 열리거나 닫히거나 미스샷이 더 많이 나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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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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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실험해 본 결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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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을 올해 마지막 라운드에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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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의 차이겠죠..라이닝이 주는 심리가 누군가에겐 압박이 될수 있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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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소한의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라인을 맞추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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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퍼팅에선 선 그은 공을 정렬하고 치면 확실히 성공율이 올라갑니다. | ||


